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Sources

Posts

3717 posts
전희절찰 심포기어 3기 10~11화

전희절찰 심포기어 3기 10~11화

대체 이 녀석은 왜 다시 나왔던 것일까(무념)...? 이제 3기도 결전 단계로 넘어왔습니다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물론 나쁜 의미로) 파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11화에서 그나마 한 줄기 서광이 보이긴 했지만 그리 기대되지 않는군요... 지금까지의 흐름으로 보았을 때 저 닥터 웰은 재등장시킨 건 최악의 수였다고 보는 바, 그 외에도 이런저런 요소들이 개판 5분 후(...) 분위기로 만들고 있습니다... 11화 들어서 히비키 쪽의 이야기에 무게가 실리면서 무게감이 잡혔지만 이미 그걸로 만회하기는 힘든 지경까지 왔는지라... 게다가 11화 마지막에 나온 떡밥을 보면서 우려가 더욱 증가, 대체 어찌하려고요...??? 진짜 더

논논비요리 2기 11화

논논비요리 2기 11화

기럭지가 짧아서 슬픈 아해여... 2기도 어느새 끝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화는 지금까지의 2기 에피소드들 중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강한 인상을 안겨주었던 캐릭터는 렌쫑, 여기에 대한 소감을 밝히자면 이렇습니다... 사스가 렌쫑...! 우리가 못 하는 걸 태연히 하는구나...! 그 점에 끌려...! 동경하게 돼...!!! ...라는 느낌, 렌쫑을 우습게 보면 제대로 큰코 다치겠는걸요...? 그 다음으로 인상적인 캐릭터는 바로 호타룽, 이번 화에서는 한마디로 '이중'반전매력을 보여주었어요... 반전매력에 거듭 반전이 된 매력이 나왔단 얘기... 코마짱은 여전히 나이에

2015년 9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5년 9월 둘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5년 9월 11~1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앤트맨8695,801,802.155695,2692,376,1562위베테랑6743091,942.9379,81112,497,4123위함정4451,335,747.9159,313200,7684위뷰티 인사이드363985,255.419119,6711,991,4005위암살379649,025.981,10312,641,2976위오피스334601,159.38175,942423,9257위셀프/리스340597,475.86474,38990,0508위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185184,246.721,27626,2559위미쓰 와이프121108,440.914,155973,82210위러브 라이브! 더 스쿨 아이돌 무비57

Charlotte 11화

Charlotte 11화

이런 상황에서 자기비하 들어가는 것도 일종의 클리셰입니다(...) 대단원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시간은 다시 한 번 격랑이 들이닥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화의 의의라면 보다 자세한 내막이 밝혀진 것, 그와 더불어 이 작품의 제목이자 이번 화의 소제목이기도 한 'Charlotte'의 의미가 밝혀지기도 했습니다만 문제는 그 뒤의 전개에서 나타났습니다... 이 시점에 와서 이런 전환은 어쩌자는 생각인 건지...? 이제 정말로 밑천이 다 떨어진 건가요...? 이번 화가 나오고 나서 마에다 씨를 성토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고 심지어 제작진의 전작 Angel beats를 재평가하는 흐름으로까지 가고 있는 걸 보면,

WORKING 3기 11화

WORKING 3기 11화

착한 냉대 인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사토 & 야치요 커플의 턴, 드디어... 드디어 하나의 이야기가 끝을 보게 되는 순간입니다... 여기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긴 시간을 기다렸는지 몰라요... 이렇게 결실을 보게 되니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확실히 여기에 도달하면서 둘이 달라졌다는 인상이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관계 이어가길 바라도록 하지요... 헌데 지난 화 막바지에서는 다른 이야기의 전조를 띄우더니만 막상 이번 화에서는 그것을 물고 늘어지지 않은 게 유감이네요... 한편 이번 화에서는 오랜만에 '그 사람'을 보게 되었는데 제 감으로는 이번에 나온 게 마지막 등장일 것 같네요... 어쩌면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