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3기 11화

WORKING 3기 11화

착한 냉대 인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사토 & 야치요 커플의 턴, 드디어... 드디어 하나의 이야기가 끝을 보게 되는 순간입니다... 여기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긴 시간을 기다렸는지 몰라요... 이렇게 결실을 보게 되니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확실히 여기에 도달하면서 둘이 달라졌다는 인상이 듭니다... 앞으로도 좋은 관계 이어가길 바라도록 하지요... 헌데 지난 화 막바지에서는 다른 이야기의 전조를 띄우더니만 막상 이번 화에서는 그것을 물고 늘어지지 않은 게 유감이네요... 한편 이번 화에서는 오랜만에 '그 사람'을 보게 되었는데 제 감으로는 이번에 나온 게 마지막 등장일 것 같네요... 어쩌면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