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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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하나 기담 10화
무녀가 만담쇼를 하네...? 이번 시간에는 두 에피소드 모두 사츠키가 메인인 시간이었습니다... 첫번째 에피소드는 사츠키가 작아지면서 생긴 일을 다루었고, 두번째 에피소드는 오랜만에 사츠키네 언니가 찾아오면서 벌어진 이야기였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에피소드가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상당히 의미심장한 내용을 담은 이야기라서 그렇게 느낀 것 같은데, 확실히 진지한 내용이 담겨 있는 데다가 감동적이었어요... 첫번째 에피소드 역시 나름대로 진지한 면이 있었습니다만 그 임팩트가 두번째에 비할 바는 못 되었습니다... 아무튼 이번 화도 훈훈한 분위기였어요... 그리고 이번 화에서도 서비스샷의 연속이었고요... 한편 이번 화에서는 다시 엔딩곡이 바

어쌔신: 더 비기닝
정예요원의 활약을 다루는 작품은 그 동안 많이 보았습니다만 그 중에서 기대치 이상을 보여준 작품은 많지 않았어요... 특히 요즘에는 그런 정도가 더한데요... 유감스럽게도 이 작품 역시 그러했습니다... 주인공의 일생에 중대 변환점이 된 과거 사건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CIA의 선택을 받게 되어 훈련을 받는 과정을 거쳐 실전 임무를 수행하기까지, 다소 전형적인 루트를 타는 모습이었는데요... 갈수록 이야기를 받치는 뼈대가 부실했다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런 장르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반전 요소도 없어서 진행이 밋밋한 편이었고 상황 전환과 인물의 행보는 그 받침이 빈약했어요... 그렇다보니 제법 그럴싸한 액션신을 보여주

블렌드 S 9화
어쭈, 협박하는 방법을 잘 아는구먼...? 계속해서 떠들썩한 일상의 연속, 전반부에는 우연히 주워온 개를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졌고 후반부는 마이카네 언니가 찾아오면서 생긴 일이 진행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후반부 에피소드가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마이카네 형님의 행보가 발산하는 임팩트가 보통이 아니었던지라... 그 대부분이 서민과 상류층 간의 격차에 기인한 것이었달까요...? 아무튼 꽤 흥미로운 시추에이션의 연속이었습니다... 한편 이번 화에서는 마이카와 점장 간의 관계 또한 부각된 모습이었는데 가면 갈수록 썸이 무르익은 게 참 재미있어진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이 둘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전될지 더욱 기대됩니다... 그 반대급부랄까, 점장

2017년 12월 첫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7년 12월 1~3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꾼1,0065,587,305.047671,6592,996,0042위기억의 밤7513,251,831.925396.041569,7503위오리엔트 특급 살인7072,765,892.628332,834489,0414위반드시 잡는다5651,406,134.772171,874276,4745위저스티스 리그416450,438.155,8301,754,5946위이프 온리168432,119.849,994932,7807위러빙 빈센트187304,836.136,221275,6348위토르: 라그나로크228275,409.833,6754,823.1919위해피 데스데이270171,004.54721,1171,372,13310위래빗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용사의 장 2화
용사부 MK-2 출격...!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인 지난 화에서 이상이 감지된 가운데, 이번 시간은 그 이상을 해결하기 위해 주역들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이야기인 만큼 용사 시스템도 일신된 바, 이제 새로운 힘으로 다시 싸우게 되었는데요... 아직은 전반부인지라 일단 워밍업을 한다는 느낌의 진행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시스템의 변화는 둘째치고 이야기의 완급조절 부분이 걱정입니다... 와시오 스미 편과 마찬가지로 이번 편도 6화 구성일 것으로 보이는지라 그 추측대로라면 벌써 3분의 1을 소화한 시점까지 온 셈이고, 그렇다면 남은 3분의 2 동안에는 어떻게 풀어갈지 적잖이 걱정이란 말이지요... 지난 1기 때의 진행을 생각하노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