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생선 눈깔 일광부족 셔틀런 얼음집지기가 있는 곳

Sources

Posts

3717 posts
코노하나 기담 9화

코노하나 기담 9화

사쿠라네 사쿠라여...? 이번 시간도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의 연속이었는데요... 전반부에 찾아온 손님의 경우는 그 분량이 길지 않아서, 실질적으로는 중반부에 찾아온 '높으신 분'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여러 의미로 임팩트가 보통이 아닌 손님이었는데, 코노하나정 사람 중에서는 렌의 행보가 특히 두드러진 모습이었어요... 여기 코노하나정에서 가장 성취욕이 높은 캐릭터가 렌이라고 보는데요... 이번 화에서의 경우는 압박감과 긴장감 등이 얽히면서 적잖이 고생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화가 렌에게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한편 유즈는 간만에 다시 상황에 휩쓸리는 상황에 처하기도 하고 그런 가운데서 또 무언가 소중한

2017년 11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2017년 11월 넷째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순위

* 집계기간: 2017년 11월 24~26일 순위영화명상영관수금액(천원)관객수누적 관객수1위꾼1,3149,944,733.4481,212,3081,689,3432위저스티스 리그7472,129,735.046258,2791,621,4013위해피 데스데이5431,178,378.256146,0511,305,7474위토르: 라그나로크484802,174.8599,0144,752,6885위러빙 빈센트202410,310.348,797201,3206위래빗 스쿨314221,319.629,65934,0227위범죄도시227201,806.923,4486,861,9168위7호실301148,229.80218,932334,2849위피터와 모글리의 크리스마스 어드벤처250140,01718,87320,48710위역

블렌드 S 8화

블렌드 S 8화

대은하 우주 No.1 니코니코~ 아니, 히데히데리~! 이번 시간은 드디어 또다른 뉴페이스가 합류한 시간, 그리고 기대한 대로 새로운 바람이 인 시간이었습니다... 기존 캐릭터들과는 다른 이 뉴페이스 히데리가 들어오면서 더욱 재미있는 일상 전개가 펼쳐진 모습이었는데요... 그와 더불어 점장의 권위가 이제는 땅속으로 파고 들어가기까지... (신입이 점장을 지도한다니, 이런 점장으로 괜찮은가...?) 그리고 미우느님은 어떤 의미로는 히데리의 천적이 될 것 같기도... 아무튼 히데리가 한바탕 휘젓는 통에 기존 캐릭터들의 존재감이 조금씩 줄었습니다만 그럼에도 여전히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어서 더욱 재미졌습니다... 이제 7부능선을 넘어가는 시점에 이르렀는데 남은 시

키드냅

키드냅

이 작품의 시놉시스를 처음 보았을 때는 얼핏 '테이큰' 여자 버전이라는 인상이 들었습니다만 오늘 직접 보고서는 '테이큰'과는 다른 작품임을 직시했습니다... 나쁜 의미로 말이지요... 각종 현란한 액션으로 악당들을 응징하는 '테이큰'과 달리, 이 작품은 중반까지 추격전 중심으로 진행해 갑니다... 그러다가 막바지에 이르러 격투와 스릴러가 혼합된 내용으로 채워졌는데요... 문제는 어느 쪽이든 박력이 부족했다는 겁니다... 그 주된 이유는 불필요한 장면 연출이 많았다는 점이에요... 내달리는 노면만 수 초 동안 보여주는 걸 수 차례 반복하는 등 그다지 의미가 있어보이지 않은 장면이 여러 번 나왔고, 극도의 패닉에 기인한 것이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용사의 장 1화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용사의 장 1화

보통 재주로는 불가능한 분배 방법 이번 시간은 드디어 진정한 2기의 시작, 와시오 스미 편이 끝나고서 지난 주는 1기의 내용을 와시오 스미, 아니 토고 미모리의 시점에서 되짚어보는 총집편으로 꾸려졌고 이번 화부터 진짜 새로운 이야기로 진행되었는데요... 시청자를 우롱하는 건가하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습니다... 일단 이번 화는 대체로 일상적인 분위기의 진행이었습니다만, 대단히 뜬금없게 판이 짜였고 그런 주제에 위화감을 세게 풍겼고 그러다 보니 제작진이 보는 사람들을 우습게 여기는 것 같다는 인상이 들더군요... 좌우지간 이번 화에서 나타난 이변이 앞으로의 이야기를 끌고 갈 중심 소재가 되겠습니다만 이런 인상이어서는 아무래도 그다지 기대가 되지 않는단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