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

Posts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

개인적으로 '중2병' 시리즈는 솔직히 미묘한 느낌이었습니다만, 오랜만에 새로운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니 흥미가 생긴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해서 이번에 그 후속편을 보게 되었는데요... 전작을 접한 덕분에 제법 괜찮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번 두 번째 극장판은 TVA판의 총집편이었던 첫 극장판과 달리, 상기했다시피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되었는데 지난 2기에서의 마무리를 확인사살(?)한다는 느낌의 그림이더군요... 새 학기의 시작을 앞둔 이른 봄철이 시간배경인 이번 편은 지금까지의 일상이 깨질 위기에 처한 릿카와 유타가 친구들의 부추김에 벌인 사랑의 도피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분명한 큰 흐름이 있었습니다만 주욱 돌아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