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로 4화
Post
원문 보기 →엔드로 4화
방학이 와서 들뜬 분위기도 '숙제' 한 마디면 갑분싸... 이제 때는 바야흐로 여름방학, 이번 시간은 용사 파티가 여름방학 이벤트를 맞이한 시간이었는데요... 방학숙제를 하고자 찾은 바닷가에서 또 어떤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물론 그 일련의 과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역시 참으로 용사 파티다운 페이스로 끌고 간 모습이었는데 여전히 운빨 극강인 유샤에, 여전히 먹성 극강인 파이파이에, 여전히 덕력 극강인 메이에... 이들에게 둘러싸인 나홀로 정상 세이라가 참 안쓰럽더만요... (거기에 이번 화에서는 격차사회를 경험하기까지...) 그래도 한 팀이니만큼 팀웍을 다지는 대목에서는 훈훈함을 느꼈습니다... 근데 이번 화 들어서는 꼬마 드래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