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의 대가 5화

그 순간, 마치 주마등 스치듯이... 이번 시간은 다시 스텔라의 시점에서 진행, 지난번에 이어 계속해서 직접 전쟁을 마주하는 관점으로 가는 모습이었는데요... 이번 화에서 특히 주목할 인물은 리리, 이번 화에서는 이 캐릭터를 통해서 스텔라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었습니다... 과거사 부분은 이번 화 종반부에 단편적으로 나온 정도였는데 구체적으로 어떠한 과거사가 있는지 신경이 쓰이는군요... 그나저나 저 제국 측의 움직임을 보면 병사들을 소모품 취급한다는 인상이 듭디다... 지난 3화 때에도 인명을 경시하는 면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어째 가면 갈수록 도가 더해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아무튼 이런 가혹한 현실 속에서 스텔라가 어떻게 움직일지 계속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