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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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을 바꾸니 더 편해졌어요! (wot 관련)
저의 보통 월오탱 플레이 스타일은 닥돌 입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적진으로 밀어붙여서 적의 방어선을 돌파, 저는 장렬히 산화하는 방식이지요. 까좋고 말해서 생존률을 밥말아먹는 방식이지요. 요즘은 상당히 힘들어서 전략을 살짝 바꿔보았습니다. 닥돌에서 여러명과 함께 움직이는 방식으로 말이지요. 덕분에 철벽에 저격수에 끝까지 살아남았습니다. 생존율이 확 올라가더군요. 당연히 승리율도 잘 올라갑니다. 문제는 떼삼사팔오 빼고요. 이 전차에는 마가 든 모양이야! +간단히 말하자면 저는 지금까지 바보짓을 한겁니다. 여러명과 함께 가는게 정답인데 말이지요.(…)

결국은 라테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짤은 지금 제 심정. 노트북의 와이파이가 잘 안먹습니다. 어떻게하면 할만하지만 상당히 제한이 되는 상태라;;) 노트북으로 할만한 온라인게임을 찾다가 노트북에 가장 먼저 깔았었던 라테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거 돈나가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지금이 라테일 하기는 적기가 확실한 모양입니다. 아니, 전에는 5일 해서 겨우 16 만들었는데 하루해서 20을 찍는게 뭐야?! 뭐, 할만하겠지요. 용략도 적고, 사양도 그리 많이 잡아먹지 않으니까요. 이리스섭의 Injermi를 보면 저라고 생각하고 생까주세요.(…) 그럼 이제 월오탱을 하러 가야지요. 으흐흐흐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5
(짤은 전에 올렸던 아돈과 삼손) 아무리 치트를 사용한다고 해도 정말 한계를 느끼는 중입니다. 지금 사용하는 치트가 목숨무한뿐인데 요즘 스테이지를 진행하면 최소 10번 정도는 죽으니 걱정입니다. 이번에도 아침부터 산뜻하게 초형귀를 시작했습니다. 옙! 이번에는 스테이지 5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에서 여기까지 리뷰한 사람은 없더군요. 나름 이 게임이 얼마나 해로운지 알겠군요. 바ANG사능을 내뿜는 저도 그걸 느끼겠습니다. 이건 그냥 바ANG사능으로 된 옐로우 케이크라는걸 느낍니다.(…) 이번 맵은 동굴입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적들은 모두 이렇습니다. 정상적이야. 정상적인게 무언가 껴 있어. 파리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건 정상적이야. 하지만 이번에는 보스를 기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스테이지4
(짤방은 이 게임의 마스코트와 게임을 만든 원흉들) 사실 초형귀-궁극무적은하최강남은 초보가 하기에는 난이도가 꽤 높습니다. 스테이지1이나 2는 목숨 다 잃고 처음부터 해도 할만하지만 스테이지3부터는 죽었으면 죽었다고 복창해야합니다. 저 자신도 실력이 아닌 치트(…)로 플레이중이니까요. 뭐, 제 실력 자랑을 위해서가 아닌 이 게임의 아스트랄함을 다른사람들에게 전파하기위해서니 그러려니 해 주세요. 이번 스테이지4는 해변가가 무대입니다. 당연하지만 이번 스테이지도 그닥 정상적이지 않…… 정상적이야! 푸른 생선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하나만큼은 정상적이야! 이건 있을수 없어! 사자우리의 가젤만큼 이상한 수준이라고! 드디어 적 중에서 일반인도 볼만한(…)적이 나왔습니다. 정말이지 기

대원수1호를 타는 전차장을 위한 안내서(wot관련)
동무가 KV-1S에서 왔건 KV-13에서 왔건 그것도 아니면 트리개정 전에 KV-3에서 왔건 그건 중요하지 않소. 확실한건 바로 이것이오. 동무는 인민의 전차, 인피니티 스트라토…… 아니, 강철의 대원수 스탈린 전차를 타게 되었다는것이요. 동무가 새로 타게 된 이 전차는 동무의 새로운 집이 될것이고, 어쩌면 관이 될것이요. 하지만 잊지마시오. 동무가 쓰러뜨린 파시스트, 자본주의자, 반동분자들의 시체는 당의 거름이 되어 더더욱 강한 국가가 탄생할것이요. 동무가 이 전차를 타게되면 일단 매우 기쁠것이요. 왜냐하면 기쁘지 않으면 좀 많이 시원한 장소로 가서 여름뿐만 아니라 몇년을 보내거나 머리에 구멍이 생겨서 시원해질테니 말이요. (세르게이 동무는 즉결처형, 안드레이 동무는 시워~언한 시베리아에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