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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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후에 강제정모로군요.

몇 시간 후에 강제정모로군요.

저는 저번에도 언급했다시피 5관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정보는 알려드리지 않지요. 저는 이번에 회색 위주의 옷을 입고 갈 예정입니다만 만약 저를 발견하신다고 해도 아는척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은 아는척 할테니까요. 근데 이웃분 중에서 누친님 외에 누가 또 오는지 모르잖아요? ……오늘은 조용히 지나가겠습니다.

오랜만에 한 월오탱은 꿀맛이였습니다.(WOT 관련)

오랜만에 한 월오탱은 꿀맛이였습니다.(WOT 관련)

(짤방은 의미 없는 짤) 요근래 개인적으로 바쁜 시기라서 월오탱을 못했습니다. 오늘은 여유가 좀 있는고로 한번 해 봤습죠 근데 오늘 월오탱을 보니 이벤트가 있더군요. 엘 할라루프 기념 앵벌기간! 따라서 엘 할라루프 전투때 사용된 전차에 할인과 플러스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저는 이 이벤트 동안 굴려먹을 전차가 있습니다. 4호 전차(크레딧50% 추가)와 셔먼(크레딧 2배)이지요. 왜 셔먼이 앵벌전차인지 잘 알겠지요? 그런고로 1일 1셔먼 시작합니다! 이번판도 꽤나 상황이 좋아요. 일단 달리고 보지요. 저기 셔먼이 보이네요. 하지만 이미 박살난 전차입니다. 한방 먹였지만 직빵이 아니라서 동료가 잡았습니다. 아깝다. 적 자주포 역시 때리려고 하는데 동료들

(바톤)저의 모에 발전도 말입니까?

(바톤)저의 모에 발전도 말입니까?

남의 일반 포스팅을 바톤화 했습니다. 꽤나 재미있어 보이잖아요? 일단 과거(중학생) 중학생 시절부터 저는 슈퍼로봇 보다는 리얼로봇을 좋아했지요. 특히 반처처럼 작고 각진 로봇을 좋아했지요. 그리고 이게 본격적인 덕질의 계기. 믿기 힘드실것이라 생각되지만 이 시절에는 저도 미소녀를 좋아했지요. 참고로 저는 처음에 세토의 신부가 제목만 듣고 BL물이라 오해했지요. 카이바 세토의 신부=죠노우치 카즈야 라는 생각에서 말이지요. 한편 고등학교 시절에는? 이때 부터 본격적으로 미소녀 대신 밀리터리를 파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스토커 시리즈와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을 좋아하게 되었지요. 물론 이 시기에도 미소녀는

마마마 좌석 떴네요.

마마마 좌석 떴네요.

저의 경우는 어디라고 딱 말하지는 않겠지만 5관 이라는건 말 할 수 있습니다. 5관이신 분들은 저를 봐도 모른척 해 주세요? 의외로 스크린과 가까운 자리에 있겠군요.

리틀 버스터즈 3화를 보고 생각한것

리틀 버스터즈 3화를 보고 생각한것

리틀 버스터즈 3화를 보다가 저는 살짝 기묘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짤을 잘 보시면 금발의 캐릭터가 한명 보입니다. 처음 저는 봤을때'쿠드가 벌써 나온건가? 다음화 아니였어?' 했었지요. 대충 본것이라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쿠드는 모자 쓰고 다니는데다가 백발에 가까운 금발이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니…… 정체는 게임 제작진에게 편애를 받는 캐릭터였습니다. 진짜로 나오기는 했다! 이제 알아차린 제가 바보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