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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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팬저 보고 월오탱 같다 했지요?

걸즈 앤 팬저 보고 월오탱 같다 했지요?

그 말, 지금 당장 철회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월오탱이라도 3세대 MBT를 공중에서 투하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무식한짓을 할만한 녀석들은 월드 인 컨플릭트의 소련 정도? 일개 교관이라는 사람이 수송기로 10식 전차를 공중에서 공수하고, 학원장의 차를 박살내는게 말이나 됩니까? 돈 많나봐요? 저 세계는 글러먹었어. 완전 글러먹었어. 그 이전에 전차와 남자가 안맞는 세계따위! 글러먹었어! PS. 사실 월오탱에서도 공수전차가 있기는 합니다. 소련에 테트라크라고 말이지요. 영국전차이면서 소련에 랜드리스 버전으로 나온 테트라크는 2티어의 경전차입니다. 빠른 속도와 공수전차에 알맞는 얇은 장갑, 꽤 강한 주포로 유명하지요. 뭐,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해도

GIRLS und PANZER를 살짝 봤습죠.

GIRLS und PANZER를 살짝 봤습죠.

이거 말입니다. 이거. 일단 전차를 사랑하고 월오탱을 좋아하는 저 역시 이 작품은 공개되었을 때 부터 관심이 있었습니다. 재미…… 는 기대하지 않았지만요. 그냥 이거에 대해서 심플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보기 전 보는 중 본 후. 옙, 심플하게 말하자면 미소녀 잔뜩 나오는 소프트한 월오탱입니다. 전차전만. 내용을 심플하게 말하자면 6탑방 일단 주인공측인 오아라이 여고의 전차는 4호 전차(5티어), 3호 돌격포(6티어), M3리(4티어), 38t(높아도 4티어), 89식(1티어 쯤) 그에 반해 성 글로리아나 학원의 전차는 처칠(포탑 보니 6티어)와 마틸다2(4티어) 4대. 딱 봐도 엄청나게 차이납니다. 근데 월오탱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품을 갈았습니다. (WOT 관련)

부품을 갈았습니다. (WOT 관련)

오늘은 경험치를 모아서 무려 2개의 부품을 갈았습니다. 일단 이지에잇. 이 녀석은 엔진을 갈았습니다. 엔진의 성능은 보다시피 전의 엔진보다 무려 60마력이나 높습니다. 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는겁니다. 아, 물론 물 속에 들어가서 먼 훗날에 다시 보게 되는것은 똑같습니다. 그리고 M18 지옥고양이. 이 쪽은 현가장치를 갈았습니다. 이걸로 더 빠른 속도로 달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 물론 제로센을 잡기 위한 비행훈련은 계속됩니다. 그리고 셔먼 셔먼도 떨어지는건 똑같습니다? 일단 셔먼 한대를 떨궜지만 1일 1셔먼 아아, 이 마빡. 여기로 가끔 티거의 포탄을 튕기면 쾌감이 끝내주지요. 참고로 저는 티거2의 주포도

물리엔진 패치후에 제가 자주하는 짓 (WOT 관련)

물리엔진 패치후에 제가 자주하는 짓 (WOT 관련)

물리엔진이 패치된 이후에 제가 많이 하는 짓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전차 밀어주기. 느린 전차를 뒤에서 밀어주는겁니다. 이거 해 주면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두번째는 날아라! 절벽 같은곳에서 뛰어내리는겁니다. 한마디로 미친짓이지요. 하지만 가끔, 아주 가아끔 전략적으로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단, 이런짓을 하는 전차는 오직 3개. 셔먼과, 이지에잇 그리고 지옥고양이뿐입니다. 당연하지만 이 이후에는 제가 자주하는 짓 3번째인 침수가 있습니다. 이것 역시 잠수함짓으로 가끔 좋은일이 생기지만 자주자주 이런 일이 생깁니다. 냉전 끝나고 뵈요? 다음, 1일 1셔먼! 이놈의 대두(…) 그러고보니 여기 후방에 티거 포탄이 맞았는데 튕겨냈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은적이

얍! 계약 완료!

얍! 계약 완료!

(예매번호가 이상한건 착각일겁니다. 아마) 결국 저 역시 예약했습니다. 통장에 돈이 별로 없었지만 돈 넣고 했지요. 이걸로 당분간 점심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