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Sources

Posts

1313 posts
이번 G스타에서 약간 실망한점

이번 G스타에서 약간 실망한점

이건 정말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를지도 모르니 그냥 그러려니 해 주세요. 1. 콘솔이 거의 없다. ㄴ개인적으로 이번에 기대했던것 중 하나는 작년에 나온 마그나복스 오디세이나 버추얼보이를 보고, 애플2를 돌려보는것 이였는데 이번에는 콘솔이 거의 없었습니다. 콘솔회사는 닌텐도만 나왔지요. 이런 유물(?)들을 볼 수 없다는게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2. 기대 이하의 게임들. ㄴ던전 스트라이크를 해 봤는데, 정말 개인적인 평가로는, 디아3의 판박이였습니다. 디아3를 할때 나쁜 기억(튕김)이 많은고로 어째 좋게 기억되지는 않더군요. 월드 오브 워플레인 역시 개인적으로는 너무 어렵고요. 3. 기대한 게임이 없었다. ㄴ저는 워게이밍에 주로 있었지만 솔직히 이번 G스타에 나오기를 기대했

이벤트 기간동안 한 일(WOT 관련)

이벤트 기간동안 한 일(WOT 관련)

저번 주말동안 월오탱은 스타2와 LOL을 꺾고 골든 조이스틱상을 받아서 이벤트를 했습니다. 골든 조이스틱상을 받으면 파격적인 이벤트를 한다고 했는데 정말로 했지요. 대충 제가 누린것만 이야기를 하자면 첫승리 경험치 5배, 각종 장비와 소모품 반값, 골드 소모 소모품 제공, 3일간 프리미엄. 이것만으로도 저는 아주 제대로 이득봤습니다. 그 외에도 크레딧 추가 습득도 있었던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때는 할로윈 이벤트와 겹쳐서 차고의 모습이 할로윈풍이였지요. 참고로 차고가 신삥이라는걸 보고 아시겠지만 지금 공짜로 나누어 준 프리미엄 적용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프리미엄과 같이 받은 소모품 영수증. 이후에는 노가다 시간이였지요. 실수로 물에 빠질뻔 했다가 발버둥 친 끝에

몇일 안하다가 월오탱에 들어오니(WOT 관련)

몇일 안하다가 월오탱에 들어오니(WOT 관련)

왠지 할로윈 풍입니다? 지금 월오탱은 할로원 이벤트 중 입니다. 헬켓같은 전차에 조금 더 크래딧이 들어오는겁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보다 더 관심이 있는게 있으니 차고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종해 봤지요. 오늘은 8.2패치를 했습니다. 이번 패치의 주요 내용은 피쉬&칩스국의 전차가 나오는겁니다. 보다시피 마크1의 인기는 하늘을 찌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이거 별로 안좋습니다. 속도가 너무 느려요. 1티어 전차라서 그렇거니 하기도 하지만요. 자, 그럼 이제 슬슬 쾅! 안좋으니까요. 그 외에도 한국어 음성이 변경되었습니다. 전에 듣던 왠지 북한군(?)스러운 음성에서 역사스페셜로 유명한 원호섭씨로 변경.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능이 생겼지

언젠가 하고 싶은 짓(WOT 관련)

언젠가 하고 싶은 짓(WOT 관련)

게임 월드 오브 탱크를 하면서 저는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이왕 물리엔진이 나왔으니 좀 더 재미있는 짓을 하고 싶다고 말이지요. 그래서 말입니다. 월오탱을 하시는 분들에게 부탁을 할 생각입니다. 저와 계약해서 실험에 참가해 주세요(?) 걱정마세요. 심플합니다. 월오탱에서는 연습전이라는게 있는데 저는 거기서 기상천외한(?) 실험을 준비 중 입니다. 언제 할지는 모르지만 말이지요(…) 자, 그럼 1일 1셔먼 시작합니다. 이번 판도 꽤나 상황이 좋습니다. 제가 탑티어입니다. 근데 집중포화를 당하는 중 입니다. 어흑! 후퇴! 후퇴! 일단 언덕에서 내려왔지만 타격이 큽니다. 전방에 나오면 안되겠습니다. 근데 적은 아래 터널로 나온 이후였습니다. 3/4호 전차에게 여러방 당

마마마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마마마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따라 발푸르기스의 밤이 쳐들어왔는지 비가 많이 오더군요. 비 오는걸 싫어하는 저에게는 그리 좋은 일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돈을 내고 예약을 했는데요. 역 출구 근처에 이게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덕분에 밖으로 나갔다가 건물로 간게 아니라 저 문을 통해 메가박스로 갈 수 있다는걸 알았으니 상관 없지만요. 본래 예정대로라면 11시 30분 이전에 도착할 예정이였는데 버스가 엄청나게 늦어서 결국 11시 45분 쯤에 도착 그리고 그 시점에서 뭔 줄이 저렇게 길어. 관련상품을 구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줄이 보이더군요. 저도 거기에 동참했지요. 줄을 서서 가는 동안 이런것들을 봤고 코스튬 플레이어도 봤습죠. 물론 저는 사진찍고 끝. 코스튬 플레이는 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