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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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팀을 보니 던오브워가 할인판매중이더군요.

오늘 스팀을 보니 던오브워가 할인판매중이더군요.

그래서 살짝 질렀습죠. 정확하게 지르게 된 사유는 나: 형님몬 던오브워 할인판매한다. 형님몬 그래서 형님몬 돈으로 질렀습죠. 내 주머니에서 안나간게 정말 좋군요. 자, 이제 던오브워를 해 볼까ㅇ… 엉?

내 운빨이 그렇지 뭐 (밀리언 아서 관련)

내 운빨이 그렇지 뭐 (밀리언 아서 관련)

밀리언 아서를 하면서 느끼는 것 이지만 제 운빨은 더럽게 없습니다. 남들 다 가지고 있는 슈퍼 레어 하나 없는 저의 운빨을 오늘 한번 더 보니 정말 입에서 피를 토하고 접고 싶어지더군요. 방금 전 까지만 해도 저는 4개의 티켓이 있었지요. 오늘은 그걸 다 썼습니다. 좋아요. 쓴건 좋습니다. 그래도 쓸만한 레어플러스가 나온건 정말 다행입니다. 콜그레반스라던가 히미코라던가 말이지요. 근데, 근데말입니다. 나머지 두개가 레어! 거기에 이미 원펀치질로 얻은것들이라서 열받아요! 쓸만하냐?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그저 그렇습니다. 제가 몰라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에 제가 얻은 레어카드(베이란, 에타드)는 솔직히 말해서 그리 쓸만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금요일에 밥으로 회색외계인에게 먹이는 용도

아이고! 또 슈퍼레어 플러스가 나오셨네? (밀리언 아서 관련)

아이고! 또 슈퍼레어 플러스가 나오셨네? (밀리언 아서 관련)

나오라는 슈퍼레어는 안나오고 또다시 슈퍼레어플러스가 나왔습니다. 아이 좋아. 슈레플이 나왔으니 당장 덱에 넣어야지요. 이리오렴 나으 귀여운 슈레플아! 이럴거면 모드레드나 란슬롯, 콘스탄틴을 줘… 지금 나는 한계돌파고 뭐고 만렙찍기도 힘들단 말이다. 카드 중복으로 놓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잡카드 죄다 먹였는데 헛것이 되어버렸습니다. 어헣. 결론 한계돌파나 합시다.

상황보고…? (밀리언 아서 관련)

상황보고…? (밀리언 아서 관련)

밀리언 아서를 한 지 3일 쯤. 3일간 제가 득템한 카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당연하지만 이번 이야기에서 나오는 카드들은 득템 이라고 하는 만큼 몇개의 카드를 빼면 죄다 레어 이상입니다? 일단 노멀 전혀 득템이 아니지만 아직도 제 주력카드이자 리더카드인 시작형 보티건. 당연히 써먹기 위해서 한계돌파하고 여러가지로 해서 지금은 나름 쓸만합니다. 게임에서 저를 만난다면 보티건 형님이 반겨줄겁니다(…) 노멀 플러스 많은 사람들의 주력(?)이자 전설의 원펀처 제2형 비스크라브레드. 당연히 풀업했습니다. 코스트가 2라서 원펀쳐로 쓸만합니다. 여러모로 갈지 않길 잘했다고 생각되는 카드지요. 레어 좋은 카드가 없는 저에게는 검 아서도 현역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남캐라서+ 스토리상

레알 버서커 된 기분 (밀리언 아서 관련)

레알 버서커 된 기분 (밀리언 아서 관련)

요근래 밀리언 아서를 하는 중 입니다. 오늘은 뭐 있습니까? 이거만 붙잡고 있었지요. 요정이나 원펀치 하면서요. 오늘 하던 도중 아돌군님이 발견한 각성켈피 렙2를 때리게 되었지요. 그리고 당연하게 박살났습니다. 뭐 이따구로 강하냐 했지만 그래도 피가 많이 달아있길래 좀 때려봤지요. 까짓거 물약 좀 빨면서 말이지요. 근데 물약 쓸때마다 점점 아까워 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결론을 내놨습니다. 까짓거 나는 컴퓨터로 하는거라 걸리면 계정삭제인데 아까울게 뭐 있나? 그래서 물약 13개 다 써먹고 중간에 렙업해서 총 14번 정도 때리고 40만 가까이 깎아먹었습니다. (머릿속의 제한이 풀린 이상 물약따윈 아깝지 않습니다. 나중을 위한 보험? 그딴건 해약하고 말지요.) 결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