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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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약 빤 가치가 있었구나 (밀리언 아서 관련)
몇분전에 포스팅 했듯이 저는 각성실키를 잡으려고 물약빨면서, 통신오류에 시달리며 엄청나게 딜을 했지요. 일단 제가 발견했으니 40만 정도 딜 했습니다. 결국 잡았지요. 물약을 5개 쯤 빨았지요. 소비한 양을 생각해보면 눈물납니다. 일단 잡은 결과로 카드가 2개 왔습니다. 저는 그닥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슈퍼레어 이상의 카드를 득한 기억이 없었으니까요. 일단 한니발은 어제도 원펀치질로 나왔습니다. 한계돌파하거나 회색 외계인에게 먹이로 주겠지요. 그리고 문제는 두번째 카드. 작게 보인 카드 모습은 상당히 익숙한 그림체였습니다. 이, 이거 디스가이…… 그럼 딱 하나 뿐인데? 로빈훗 떴다!!! 설마 슈퍼레어인 로빈훗이 뜰 줄은 몰랐습니다. 야밤에 하나 제대로 건졌군요.

망했어요. (밀리언 아서 관련)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심플하게 한줄로 표현하겠습니다. 각성실키 떠서 물약먹고 때리려고 하는데 통신에러. 타이밍 죽여주죠?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WOT 관련)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 저는 선물이랍시고 온 밀리언 아서 티켓이 보나마나 구린것이겠지 하고 뽑아보니 란슬롯이 나와서 투덜거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쩝. 잡소리는 이 쯤에서 하고. 사실 저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습니다. 우리들의 친구 워게이에게 말이지요. 워게이가 유저들을 위해서 차고(+딸려 온 전차인 T1E6)를 주셨습니다. 우헤헤헤!! 오랜만에 월오탱을 하는군요. 저 아래의 전차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랜만에 북미섭에 접속해 봅니다. 참으로 정감가는 전차들이 많군요? 오랜만에 숙청3호기를 몰아보고 제가 첫번째로 지른 골탱 59식 그리고 차고와 함께 딸려 온 T1E6를 운전해 봤습니다. 음… 경전차라서 빠르기는 한데 솔직히 작년에 받은 테트라크만 못합

뭔가 포스팅을 하려고 저지른짓 (밀리언 아서 관련)
그렇습니다. 저의 운이 얼마나 없는지에 대해서 논하려고 또다시 저질렀습니다. 제 운빨이니까 레어나 레어 플러스가 나오겠지요. 나와야해요. 다음 포스팅을 위해서는 꼭 나와줘야 합니다! 이번에는 나와도 화 안낸다! 나와! 내 운빨을 증명해라! 그리고 결과 란슬롯 떴다! 제 운빨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했더니 란슬롯이 떠서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결론 아이 좋아 플스: 근데 다음에 뽑은건 스킬 없는 레어인 선발의 기사라는게 함정

나는 솔로니까! (밀리언 아서 관련)
어제 처참한 꼴을 당하고도 밀리언 아서를 하는 중 입니다. 은행도 갔다오고 던오브워도 돌려보던 도중에 하나를 받았습니다. THE_산타의_선물.jpg 그렇습니다. 하나씩 뿌렸습니다. 이걸 받았다면 제가 할 일은 하나 뿐 이지요. 나는 솔로니까 슈퍼레어플러스를 주세요! 제발! 쪠발! 아니, 슈퍼레어만 나와도 감지덕지다! 나와라 나와! 제발! 저는 솔로라고요! 솔로에게 힘을! 이제 이 이후로 커플이 안되도 상관 없어요! 저는 여자에 관심이 없는 몸이라서 그런거 상관 없으니 제발 나와주세요! 제발! 그리고 결과 나왔습니다. 레어 그래, 나 차별하는거지? 나는 커플이 아니지만 폰이 구려서 안되니까 컴으로 한다고 차별하는거지? 같은 솔로라도 차별하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