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 로지텍을 외칠뻔했던 이야기 (WOT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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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스 로지텍을 외칠뻔했던 이야기 (WOT 관련)

땡스 로지텍을 외칠뻔했던 이야기 (WOT 관련)

지금 북미섭에서는 이벤트가 하나가 열리고 있습니다. T2전차를 타고 동영상을 찍는 이벤트였지요. 다른 전차도 아닌 T2 하나만이기에 저는 관심이 없는 이벤트지요. 근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심플하게 로지텍이 미국 골탱 중 하나인 T2를 뿌린겁니다. T-127받을때가 생각나는군요. 공짜차고! 참고로 저번에 받은 T-127은 아직도 가끔 써 먹고 있지요. 그래서 땡스 로지텍을 외치며 쿠폰을 받으려고 했는데…… 이벤트 끝. 이 이벤트는 몇시간동안만 했던 이벤트입니다. 땡스 로지텍을 외치려다 말았습니다. 3일은 해 주지. 결론: 오늘따라 운빨이 죽여주는군요. 마가 끼인 모양입니다. 밀리언아서도 그렇고. 월오탱도 그렇고. 플스: 찾지 마세요. 우울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