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 로지텍을 외칠뻔했던 이야기 (WOT 관련)
Post
원문 보기 →
땡스 로지텍을 외칠뻔했던 이야기 (WOT 관련)
지금 북미섭에서는 이벤트가 하나가 열리고 있습니다. T2전차를 타고 동영상을 찍는 이벤트였지요. 다른 전차도 아닌 T2 하나만이기에 저는 관심이 없는 이벤트지요. 근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게 심플하게 로지텍이 미국 골탱 중 하나인 T2를 뿌린겁니다. T-127받을때가 생각나는군요. 공짜차고! 참고로 저번에 받은 T-127은 아직도 가끔 써 먹고 있지요. 그래서 땡스 로지텍을 외치며 쿠폰을 받으려고 했는데…… 이벤트 끝. 이 이벤트는 몇시간동안만 했던 이벤트입니다. 땡스 로지텍을 외치려다 말았습니다. 3일은 해 주지. 결론: 오늘따라 운빨이 죽여주는군요. 마가 끼인 모양입니다. 밀리언아서도 그렇고. 월오탱도 그렇고. 플스: 찾지 마세요. 우울하니까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