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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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롤링 좀 그만해 잡것들아! (WOT 관련)
유조선! 한국서버를 안 들어가는 지금 저는 한국서버의 상황을 잘 모르지만 트롤러들이 꽤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북미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섭 보다 오래 전에 열려서 그에 맞게 트롤들이 자정작용으로 많이 사라졌지만 많습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요? 아놔, 답이 없는 트롤자식들. 길 가다가 박혀놓고선 길막이라며 제 궤도 끊어서 사망했습니다. 김병일이라 집중포화를 받고 사망했지요. 일단은 신고 때렸는데 더 억울한건 뺑소니 친 상대가 중형전차라 데미지가 더 커서 제가 피해보상 해 줘야 한다는거. 언제나 생각 하는데 이거 꽤 열받습니다. 근데 언제나 있는 일이라서 그러려니 하기도 합니다. 트롤러들은 답이 없잖아요? 괜히 킬 해서 계정정지 먹는건 싫어요. 투정도 이 쯤이

중국 트리가 나왔군요. (WOT 관련)
유조선! 한국섭은 어떤지 모르지만 북미섭은 어제 중국 트리가 나왔습니다. 중국 트리의 특징은 저티어때는 모두 외국제 전차라는겁니다. 때문에 다른 나라보다 더 무장 공유가 적습니다.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때문에 빠른 티어업을 원하신다면 다른 장비는 업글 안하셔도 됩니다. 그도 그럴게 거의 안쓸테니까요. 신규 트리가 나오면 언제나 일어나는 일이지요. 일단 티어를 좀 올렸는데 솔직히 그리 키우고 싶지는 않습니다. 근데 나 이거 타지 않았나?(T-26은 비커즈 MK E의 러시아 생산판이니까요.) 한마디로 중국 전차가 새로 나왔다는건 제 알 바 아닙니다. 단지 씹어먹기 좋은 저티어 전차들이 늘어서 MM이 약간 상냥해졌다는것 빼고요. 그럼 이제 슬슬 1일 1셔먼을 시작해

월오탱 독일 트리 조언 좀 해 주세요.
덕국트리는 가슴이 시키는 소나처럼 가슴이 시키는겁니다. -GM 브랜드 이 분, 뭘 좀 아시네. 출처: 월오탱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wotat/250347)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작년 이맘때 했던짓을 다시 해 보겠습니다.
(짤방은 멘붕 방지용 멘붕짤방. 제가 쓰고도 뭔 소리인지 모르는것을 보니 이번에 리뷰할 물건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아시겠죠?) 작년 이맘때 쯤 입니다. 제가 이 코너를 시작한것도 말이지요. 사실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기획은 지금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심히 ANG! 한 내용만 있던것은 아닙니다. 처음에 리뷰하려 했던 물건은 ANG과는 100억만 광년 정도 떨어진 물건이였지요. 우락부락한 남캐는 안나오고 여캐도 나오는 그 물건을 처음 리뷰 하려 할때, 컴퓨터의 이상으로 저는 리뷰를 실패했지요. 하지만 지금. 저는 다시금 그 길로 가려 합니다. 이번에 리뷰할 물건은 많은 분들이 이름을 들어보셨을 스타스톤입니다. 한국 쿠소게의 제왕이며 본격 FPS나 피튀는 물건과는

오랜만에 DayZ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할 말은 딱 하나입니다. 이런 미친 서버를 봤나! 시작하자마자 소음기 장착형 M9, 나이트비전 같은 고급 물건을 가지고 시작하는 서버를 발견했습니다. 거기에 사람은 거의 저 혼자 돌아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요. 문제는 가방이 기본가방 상태라서 여러모로 공간이 부족합니다. AKM을 가방에 넣고 도끼만 들고 좀비 사냥 하고 싶은데 가방이 기본가방+ 가방에는 고기가 한가득. 고로 가방에 못 넣음. 어제는 바로 공항 갔다가 좀비들에게 털렸으니 오늘은 일단 체르노에서 가방부터 갈아버릴 생각입니다. 과연 가방이 나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