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Sources

Posts

1313 posts
사실 오래전에 VK2801을 찍었습니다. (WOT 관련)

사실 오래전에 VK2801을 찍었습니다. (WOT 관련)

제가 VK2801을 찍었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쓸만하면서 빠른 스포츠카(?)를 원했거든요. 이 계획을 쓸 수 있는 국가는 경험치 아낄수 있는, 그러니까 2티어 까지는 뚫어놓은 국가인 소련과 독일 뿐 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슈퍼테스트때 소련을 했으니 이번에는 독일을 해 보자. 105mm 고폭도 있으니까 라면서 VK2801을 찍기 위한 노가다를 했고 그 결과 대충 1주일 전에 찍었습니다. 노가다 더 해서 자유경험치 소모 없이 말이지요.근데 찍고 나니까 말이지요. 엄청 허무하더군요. 기껏 찍었는데 너프잖아요? 너프 된다는걸 찍던 도중에 알았어도 일단은 찍기는 찍었는데 엄청 허무하더군요. 이럴 시간에 차라리 4호를 찍었으면 돈도 더 벌고 멘탈도 덜 붕괴되었을 텐데 말이지요. 결국 찍기는 했지만 구입

오랜만에 마비 하려다가 말았습니다.

오랜만에 마비 하려다가 말았습니다.

작년에 마비 이벤트로 룬다라던가 모리안의 캐릭터들을 다른 서버로 이전해 준다는 내용의 이벤트를 보고 한번 이전을 신청한 적이 있지요. 그리고 그게 이제 생각나서 마비노기를 새로 깔고 접속 했는데 그대로잖아! 룬다와 모리안을 통합한다면서요. 기껏 본캐 키우는 류트로 이전 신청했는데 무슨소리냐고요. 이걸로 용 4마리 된다고 좋아라 했던 저를 배신하면 어쩌자는겁니까. 그래서 사이트에 직접 적속해서 어찌 된 일인지 알려고 하는데 망할 키보드 보안 누가 설치 안한답니까. 설치 한다는데 왜 설치가 안되는거냐고요. 왜 수동으로 설치해도 안되는거냐고요. 결국 마비노기 지웠습니다. 차라리 월오탱이나 하운즈를 하고 말지. 결론: 나는 만돌린을 원한게 아니라 류트를 원했다고!

짧은 주말을 월오탱에 소모했습니다.(WOT 관련)

짧은 주말을 월오탱에 소모했습니다.(WOT 관련)

밤과 낮이 바뀌어버린 생활을 하는 저에게는 주말은 꽤나 짧습니다. 잠을 줄인다면 그나마 조금 길어지겠다만 그렇게까지 해서 게임 하고싶지는 않거든요. 졸리면 자야지요. 오늘은 밤동안 하운즈를 하려고 하운즈를 켰는데 뭐? 오류? 게임 하는데 필요없는 프로그램이 실행되었다고? 뭔 헛소리야? 인터넷까지 끄고 하운즈 하나밖에 안돌리는데. 고로 오늘은 월오탱을 하기로 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하는 1일 1셔먼이군요? 물론 요즘은 1일 1셔먼이라고 하기 뭣한 상황이지만요. 솔직히 요즘은 셔먼을 거의 안탑니다. 타는 전차는 레오팔드와 숙청3호 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는 거의 안탑니다. 일단 한대를 잡았습니다. 이거 스크린샷 찍기를 하다가 요즘 안하니까 적응이 안되는군요. 물론 죽는것은 익숙

일단 VK2801 찍을수 있게 되었군요 (WOT 관련)

일단 VK2801 찍을수 있게 되었군요 (WOT 관련)

요근래 노가다의 결과 레오팔드에서 VK2801 개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힘들었지요. 3티어 수준의 포를 8티어에게 퉁팅퉁팅 하는게 일상이였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최소한 8티어에게 씨알이라도 먹히는 VK2801의 105mm 고폭탄을 쓸 수 있게 되었으니 만족합니다. 아, 물론 아직 찍은건 아닙니다. 현재 경험치 다 쌓았다는거지 올렸다는건 아닙니다. 올리는건 이번달에 하는 패치 전에 해도 늦지 않아요. 그때까지 최대한 경험치를 쌓아서 자유경험치를 아껴야지요. 그래서 저는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나름 목표는 달성했으니까요. 이제 느긋하게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