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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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타이바니 보고 왔습니다.

극장판 타이바니 보고 왔습니다.

일단 인증샷. 집 근처에 하는곳이 있길래 가서 보고 왔지요. 다른 사람들은 열쇠고리 같은걸 받았다고 하시는분이 계시지만 온라인예매를 해서인지 저는 못받았습니다. 슬슬 타이버니 극장판이 나올때가 되어서 보자 하는데 정말로 하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버스타고 15분 거리에 있는 메가박스에서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셔먼이가 아니라 형님몬과 같이 갔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대충 17명 정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6명은 가족단위(아마 광고에 낚인거겠지요. 10살도 안된 아이와 50정도 되어보이는 중년이였으니까요) 남자라고는 저와 꼬마 한명, 보호자로 보이는 중년남성 뿐이더군요. 예상했어요. 타이바니는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작품이니까요. 이 이후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원하시지 않으신분은 쭉 내려주세

아아, 내가 뭘 하는거지? (WOT 관련)

아아, 내가 뭘 하는거지? (WOT 관련)

잘 생각해보면 제가 하는 짓은 제대로 미친짓입니다. 아시다시피 다음 패치때 독일의 정찰경전차는 한티어씩 올라갑니다. 그에 따라 너프가 되지요. 잘못 말한게 아니라 정말 너프됩니다. VK2801은 최대속도가 12 떨어지고 레오팔드도 너프됩니다. 안그래도 이쪽은 키우는 사람들이 적은데 그것 때문에 말이 많지요. 근데 저는 이 트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버프가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했어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지요. 차라리 소련 경전차 트리를 탈 껄 하고 생각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아니, 많아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레오팔드를 타고, 내일이면 어찌어찌해서 VK2801을 찍을수 있을겁니다.(사실 오늘도 가능) 몇몇 사람들은 물어보겠지요. 어째서 지옥인것을 알면서 그 곳으로 가냐고

돌리라는 계시를 받았습니다.(밀리언 아서 관련)

돌리라는 계시를 받았습니다.(밀리언 아서 관련)

오늘도 쿠폰이 왔으니 돌려야지요?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나 마법의 주문을 외워줍니다. 그러면 뿅 이걸로 한계돌파다.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말입니까?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말입니까?

덕질을 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 한다면 몇가지로 나누어야합니다. 대충 3가지일까요? 각각 애니덕질, 프라덕질, 밀덕질로 나누겠습니다. 1. 애니덕질 애니덕질의 기초를 쌓기 시작한건 초등학교 2학년때 입니다. 당시에 유행하던 디지몬 시리즈의 내용전개를 알고싶어 하던 형님몬과 저는 번역 사이트를 통해서 토에이에 직접 들어가서 내용진행을 봤지요. 때문에 당시에 파워디지몬이 하고 있었을때도 저는 내심 디지몬 테이머즈가 어떤 내용일지 상상하곤 했지요.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는 형님몬이 뉴타입을 질러서 같이 봤지요. 이때 까지는 남들보다 애니를 좀 더 많이 아는 수준이였습니다. 실제로 본 애니는 별로 없지요. 코믹월드는 고사하고 만화책조차 사 볼수 없었기에 저는 이정도로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중2때. 제 돈으

지금 월오탱 테섭에 나온 전차 중에서 (WOT 관련)

지금 월오탱 테섭에 나온 전차 중에서 (WOT 관련)

이런 녀석이 있다는군요.(짤 출처는 월오탱 네이버 카페) 2세대 MBT인 M60이라니. 지금 나보고 미국 중형전차 트리 타라는건가. 나보고 그 수라장으로 가라는건가. 그 이전에 이건 몇티어가 되는걸까요? 11티어? 사실 슈퍼테스트에 사용된 전차인고로 적용될지 안될지 모르지만요. 덧: 사실 2세대 MBT가 있기는 있습니다. T-62의 경우 2세대 MBT로 보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