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Posts
1313 posts
오랜만에 비밀아에 접속했는데 (밀리언아서 관련)
일밀아는 망했지만 한밀아와 비밀아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한밀아는 핸드폰이 구리고 블루스텍이 막혔으니 부담없이 비타로 돌리는 비밀아를 하고 있지요. 그런고로 오랜만에 카드를 뽑기로 했지요. 그랬더니 어디서 많이 본 복장의 기교아서와 슈레카드가 2장 나왔습니다. 2장이 나왔으니 한계돌파하려고 가 보니 본 적 없는 카드들이 엄청 많이 있더군요. 잠깐만, 나 이것들을 뽑은 기억 없는데? 그 이전에 받은 기억도 없는데? 거기다가 몇몇은 키라. 고로 죄다 한계돌파 해 버렸지요. 그리고 동시에 어디서 많이 보았지만 뽑은 기억도 받은 기억도 없는 카드들이 잔뜩 있더군요. 섬란카구라 카드들은 확실히 기억해요. 미야비 뽑아


광기의 학원에 어서오세요(01) 일단 셋팅이다!
또다시 미친짓을 작당중 일전에 저는 말했지요. 이 게임을 이용해서 사랑의 학교를 만들자 계획을 다시 실행시킬 생각이라고요. 그리고 저는 보통이라면 이 말을 하면서 안하겠지만 애석하게도 지금 저는 제정신이 아니라서 말이지요. 이 상태로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학생과 선생은 이렇습니다. 자, 셋팅도 다 했으니 어디 한번 해 볼까요? 어디 학원에 가 볼- 세상에나. 내가 이런 미친학원을 만들다니.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있어야지. 결론 목표는 칼에 찔려 죽는겁니다? 제가 미치긴 미친 모양입니다.

은근히 간단하게 끝난 3-2 (칸코레 관련)
사실 저에게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예, 3-2 클리어 문제말입니다. 3-2는 아시다시피 보스방에 가는 방법이라고는 모든 함을 구축함으로 짜서 가는것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애석하게도 저에게는 쓸만한 구축이라고는 오랫동안 제 비서함으로 일한 레벨 88의 베르니와 나온 이후 엄청나게 렙업을 한 레벨 62의 유키카제 뿐이였지요. 그 외에는 레벨 16의 와카바, 12의 시구레등 도저히 3-2를 깰 수 없지요. 흔히 말하는 블랙진수부 타입의 1~2대의 구축함을 제물로 한다고 해도 말이지요. 그러던 도중 저는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잠깐만, 나 다른 구축함도 있잖아. 잘 생각해보니 원정돌리는 제3함대는 제6구축, 그러니까 아카즈키,히비키,이나즈마,이카즈키입니다. 예, 구축함이지요.

심심해서 TV를 틀어보니
딱 타이밍 좋게 추억의 장면이 TV에 나오더군요. 추억의_장면.jpg 왜 하필이면 이 부분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