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Sources

Posts

1313 posts
그래서 제 운빨은 어떻냐고요?

그래서 제 운빨은 어떻냐고요?

오늘, 제가 얼마나 운 없는지 증명해 보이도록 하죠! (칸코레 관련) 저번 포스팅에서 말씀드리다시피 대형함 건조를 통해서 제가 얼마나 운이 없는지를 시험하기로 했지요. 사용된 재료는 이렇습니다. 잘만 하면 야마토급이 나오는, 중국쪽에서는 이쪽을 선호한다나 뭐라나 고로 한번 돌려 봤습니다. 나와라 야마토! 내가 해전산전을 하는 상황이 된다고 해도 나는 널 원한다! 그리고 결과 4시간…… ……음, 매우 익숙한 시간이군요. 대충 뭐가 나올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시점에서 오기가 생겼습니다. 내 운빨이 이럴리 없어! 최소한 무츠라도 나올 줄 알았다고요! 제가 얼마나 자원을 쏟아부었는데!

저질러보자! (칸코레 관련)

저질러보자! (칸코레 관련)

전 신뢰와 실망의 잉절미라고 합니다. 노가다 끝에 히비키를 베르니로 만들고 나카도 개2로 만들었지요. 오늘은 대형암 대형함 건조에 도전해보도록 하죠. 대형함건조, 수많은 제독들을 절망과 암의 세계로 인도하는 문이지요. 기존의 건조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성능 좋은 함인 야마토라던가 무사시라던가 다이호, 이오나 시오이를 건조로 뽑는 유일한 방법이라 알려져 있지요. 그래서 저도 도전해 봤습니다. 이걸로 3번째입니다. 참고로 첫번째는 자원이 많이 남아서 대충 넣고 돌린 결과 마루유가 튀어나왔고 두번째는 역시 자원소비를 위해서 돌린 결과 필요했던 히에에에에! 가 나왔습니다. 덕분에 4함대도 개방했지요. 자, 이번에는

지난 1주일 동안 잠수타면서 결정한 것

지난 1주일 동안 잠수타면서 결정한 것

이번 분기에는 볼 애니들이 많더군요. 평도 좋고 제가 봐도 괜찮다고 생각한 신데마스도 봐야하고 일단은 제독이니까 칸코레도 봐야하고 엡솔루트 듀오도 엔딩이 마음에 들어서 쭉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죠죠 역시 계속 볼 생각이지요. 하지만 이렇다 할 뭔가 딱! 하고 올 만한 애니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걸 봤습죠. 컬쳐쇼크! 결론 이번 분기에는 미남고교 지구방위부 LOVE!를 빨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남은 함은 하나다 (칸코레 관련)

이제 남은 함은 하나다 (칸코레 관련)

예, 안녕하십니까. 배필3에서 C4로 탱크잡는데 맛들여서 탱크버스타로 각성한 신뢰와 실망의 잉절미입니다. 오늘은 2014년 마지막날. 오늘의 칸코레는? 일단 불행함 야마시로가 나왔습니다. 군인들이 좋아하는 휴가가 나왔습니다. 현재 레벨 올려서 개수한번 했습니다. 이세는 드롭으로 2번 득했습니다. 좋아해야하는걸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이크 체크 시간이다, 새끼들아!! 키리시마가 나와줬습니다. 키리시마가 나왔을때의 표정은 이 짤로 대체합니다? 이제 남은건 히에이 뿐입니다. 결론

칸코레? 할 시간 없습니다. (배필3 관련)

칸코레? 할 시간 없습니다. (배필3 관련)

왜냐하면 배필3를 해야하거든요. 일단 이 자리에서 선언하도록 하죠. 이겼다! 배필3 오류 끝! 그렇습니다. 오류로부터 이겨서 어제부터 배필3 멀티를 돌리고 있습죠. 그리고 하면서 기인들을 발견했습니다. 기인1 다마반드 정상. 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맵은 터널이 있습니다. 보통은 터널에 전차를 끌고 가는게 일반적인데 어떤 사람이 수송헬기를 터널 안에 쑤셔박더군요. 그리고 유유히 미니건으로 적을 학살. 물론 헬기는 RPG맞고 터졌지만 터지기 전에 나와서 후퇴하더군요. 아무리 그래도 상식적으로 이건 아니잖아. 터널 안에 헬기를 쑤셔박는다니 기인2 수송헬기에 탑승해서 전장으로 가는 중. 그때 미니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