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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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를 하면서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여러 사람들이 나와줬으면 하는 함이 있지요. 영국함선이라던가 미국함선, 특히 항공모함인 요크타운급 2번함인 엔터프라이즈 라던가. 이런식으로 망상을 자극하는 수많은 함선들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싶어 할 만 하지요. 저요? 저의 경우는…… 얘 가지고 싶어요. 얘만 있으면 심해서함 정도는 간단합니다? 결론 세인트 엘모. 아머드코어V의 거대병기 중 하나. 미사일, CIWS, 스나이퍼캐논, 그리고 강력한 휴즈미사일을 탑재. 이 녀석의 자비심 없는 데미지를 자랑하는 휴즈미사일은 이후 소형화 하여 플레이어가 오버드웨폰으로 사용가능. AC도 잡아먹는데 심해서함쯤이야(?)

칸코레 3화에 대해서 살짝 이야기를 하자면
(짤은 스포일러를 막기 위해 네노히. 근데 이것도 잘 생각해보면 스포일러일지도?) 예, 일상애니인 칸코레. 결국 사람들이 우려하던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바로 키사라기 마미루 선배(?)라서 선배답게 선배를 따라서 마미루 당한 키사라기에서 애도를. 참고로 저는 이 시점에서 살짝 즐거웠습니다. 웨이크섬 전투에 걸맞게 키사라기가 굉침했으니 우리들의 신뢰와 믿음의 미드웨이 해전이라면 어떻게 될지 참으로 궁금해서 말이지요. 생각만 해도 참으로 즐겁- 잉붕어는 침묵당했다. 여담: 참고로 저는 칸코레 애니를 보면서 동시에 키사라기를 나카에게 먹이고 있었지요.

그러고보니 이번에 공개된 클로저스 코스튬 컨셉아트 말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코스튬이 공개되었지요. 하지만 한소리 해야겠어요. 예, 미스틸 테인에 대해서지요. 제 불만사항은 간단합니다. 왜 치마가 아닌거죠? 아니, 치마를 입히지 않을거면 바지가 보이지 않게 스웨터를 아래로 더 길- 잉붕어는 침묵당했다.

오랜만에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을 다시 잡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다시 닉네임을 잉붕어로 바꿀지 생각하고 있는 신뢰와 실망의 잉절미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약간의 추억이야기 입니다. 예, 나름 고전(?)게임 이야기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할 게임은 전투원 야마다 하지메! 히어로들이 득실득실 거리는 세계. 플레이어는 악의 조직 보츠칸 제국의 일원, 전투원 야마다 하지메가 되어 민간인을 괴롭히고, 히어로를 쓰러뜨린다는 유쾌한 내용의 게임입니다. 기종은 GBA. 나온지도 상당히 된 게임이지요. 이 게임은 히어로들이 나오는 게임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런 히어로들에게 깨지는 악당 전투원들도 있지요. 덜떨어진 주인공인 야마다 하지메는 악의 조직 바츠칸 제국의 간부가 바나나 준다는 말에 혹해서 전투원이

여러분들은 지금-
마법소년물에 나오는 마스코트에 의해서 아무런 관계가 없는 민간인이 사망하는 장면을 보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번주의 지구방위부는 어땠냐고요? 작중 악역인 정복부가 나왔습니다. 방위부와 같은 학교로 모두 학생회 소속입니다. 그리고 학생이 괴인이 되는 메카니즘도 나왔지요. 정복부의 지휘관인 고슴도치 즌다가 쏜 가시를 통해 학생이 괴인화 되는겁니다. 참고로 이번화의 괴인은 나무젓가락을 정확하게 뜯지 못해서 분노, 그것 때문에 괴인으로 선택되어 나무젓가락 괴인이 되었지요. 참고로 성우는 코니시 카츠유키. ……이 애니, 주역들은 신인에 가까운데 적이나 1회만 나오는 괴인들은 비싼성우 씁니다. 저번화의 치쿠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