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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학원에 어서오세요(02) 여장학원보다 더 미친 학원이야!
전편 이야기 남고. 모두 동성애자. 거기에 죄다 얀데레 특성을 달고 있습니다. 과연 주인공은 살아남을 수 있을것인가? 본격적인 플레이. 저는 하면서 느꼈습니다. 확실히 제가 미치긴 한 모양입니다. 이런 학원을 만들다니. 거기다가 의도치않게 양산형 학생의 모습을 노란머리로 해서 그날 체육활동이 수영이라면 모두 검은색 삼각수영복을 입은것이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의 주인공 존슨이 떠오르게 되더군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심각한건 주인공, 선생, 반장을 빼면 죄다 같은 캐릭터로 박아넣어서 양산형 학생 이야기가 나오면 도대체 누굴 말하는지 알 수 없다는겁니다. 양산형 학생이라니, 누굴 말하는거야 누구를?! 어쨌든 플레이를 했습니다.

광기의 학원에 어서오세요(01) 일단 셋팅이다!
또다시 미친짓을 작당중 일전에 저는 말했지요. 이 게임을 이용해서 사랑의 학교를 만들자 계획을 다시 실행시킬 생각이라고요. 그리고 저는 보통이라면 이 말을 하면서 안하겠지만 애석하게도 지금 저는 제정신이 아니라서 말이지요. 이 상태로 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참고로 학생과 선생은 이렇습니다. 자, 셋팅도 다 했으니 어디 한번 해 볼까요? 어디 학원에 가 볼- 세상에나. 내가 이런 미친학원을 만들다니.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있어야지. 결론 목표는 칼에 찔려 죽는겁니다? 제가 미치긴 미친 모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