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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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에뮬레이터 이야기 05- 포켓몬의 이름을 단 포켓몬이 아닌 게임(휴대전수 텔레팡)
포켓몬이 인기를 끌면서 다양한 해킹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플레이어의 스타팅 포켓몬을 전설의 포켓몬등으로 바꾼 버전이나 플레이어 캐릭터를 다른 캐릭터로 바꾼 정도의 간단한 물건이 있는가 하면 엉뚱한 게임이 포켓몬이라면서 퍼지는 현상이 벌어지는 일도 있었지요. 흔히 어릴적에 봤었을 포켓몬 캠핑버전이니, 화이트 버전이니, 다이아몬드 버전 말이지요. 이후에는 몇몇 물건들의 제목이 같은 포켓몬 시리즈가 나왔지만 제 어릴적에는 화이트니 하면 100% 해적판이였지요. 그리고 어릴적 포켓몬에 열광했던 저 역시 이러한 해적판을 많이 해 봤습니다. 현재는 고퀄리티의 해킹롬이 많이 나오고, 과거에 유행했던 그런 해킹롬은 대부분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진지 오래인지라 포스팅 하려고 구하려고 해도 영 힘들더군요. 특히 화이트

엄청 대파 회항 하는 중 (칸코레 관련)
이벤트가 시작되고 현재 뭘 하고 있냐면 다이슨들에게 터지고 다이슨들에게 터진 칸무스 입욕시키느라 양동이도 터지고 당연히 자원도 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추가로 제 멘탈도 같이 터지고 있지요. E-2까지는 나름 할만한데 E-3 병부터 골썩이고 있습니다. E-3의 고정루트를 만드는 칸무스도 부족하고 하니 그냥 자원빨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E-3에서 이렇게 골 썩이고 있으니 이거 아퀼라 얻기 더럽게 힘들겠군요. 한대만 대파나서 대파회항 시키면 보스방에서 S클 하는건 포기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그나마 레벨을 높여서 활약하고 있는 아이오와와 지원함대로 후방포격해주고 있는 무사시 여관 본점과 분점 덕분에 아직까지 멘탈이 버티고 있지 이거 조금만 더

나의 에뮬레이터 이야기 04-다시금 게임보이로 회귀시킨 물건 (톳토코 햄타로2)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은 발전하고, 새로운 게임기와 게임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음지에서는 에뮬레이터가 새로 만들어지고, 롬파일이 덤프되지요. 시대는 이미 GB에서 GBA로 넘어간 시점. 이미 GBA 에뮬레이터로 게임 하는게 당연시 되던 시점에서 절 GB로 회귀시킨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이거지요. 톳토코 햄타로2 톳토코 햄타로라는 만화의 게임판입니다. 한국에서는 SBS에서 방영될 당시의 제목인 방가방가 햄토리로 유명한 물건이지요. 애니를 볼때는 햄스터주제 기술력 하나는 쩔어주는구나 싶었던 물건. 제가 이 물건의 게임을 접한것은 이미 SBS에서 애니가 종영한 이후였지요. ……의외라고 생각하실지 모르시겠지만 저는 귀여운것도 좋아합니다. 무조건 블러드본 같은 물건만 좋아하는게

걸판 극장판 보고 왔습니다.
12월에 도쿄에서 보고 8계월 후, 정식으로 개봉한(아직은 유료 시사회지만) 걸판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4DX라고 했지만 그리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는 괜찮더군요. 득템부터 이야기를 하자면 그림엽서와 안치오전 필름을 특전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포토예매권. 사진은 3돌의 내부와 하마팀 맴버입니다. 하마팀 맴버가 토끼로 보이는 이유는 이걸 그린 사람이 고바야시 모토후미이기 때문입니다. 필름은 4호전차였습니다. 나름 만족했습니다. 이렇게 걸판굿즈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걸판 극장판은 자막이 좀 문제였습니다. 팬으로서는 좀 아니다 싶은게 몇가지 나와서요. 불만스러운것의 예를 들자면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이걸로 4번째 보는거네요.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건 즐거운겁니다. 용산에서 절 본다고 해도 아는척 하지 말아주세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