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 이글루스 제1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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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OVA를 봤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OVA를 봤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애니밸리가 시끌시끌 하길래 나온걸 알았습니다. 솔직히 건빌파 트라이는 전작보다는 실망한 감이 없잖아 있어서 OVA는 볼까 말까 고민했는데 건담인포에서 무료로 볼 수 있으니 봤습니다. 이번 OVA에서 나온 물건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프라는 역시 장인 사카이 미나토의 혼신의 역작인 슈퍼 후미나 티탄즈 메이드 버전. 아, 죄송합니다. 살짝 본심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이번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건프라는 역시 걍슬롯이지요. 본래 걍이라는 물건은 영 마음에 안들었는데 걍슬롯은 정말 마음에 들어군요. 솔직히 디자인만 보자면 어디 다른 애니의 주역기체 같잖아요? 진짜 센스있는 물건입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이것. 보고 짠 하더군요.

나의 에뮬레이터 이야기 06- 말 그대로 비주얼 쇼크 (포켓몬스터 루비버전)

나의 에뮬레이터 이야기 06- 말 그대로 비주얼 쇼크 (포켓몬스터 루비버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기술은 발전하고, 새로운 게임기가 나오면 그에 따라 롬파일이 덤프되고 새로운 에뮬레이터가 나왔습니다. 세상은 GBC에서 GBA로 넘어가고 있었지요. 그리고 저 역시 그 웨이브를 타고 새로운 에뮬레이터로 새로운 게임을 돌리고 있었지요. 그 첫번째가 바로 포켓몬스터 루비버전이였지요. 루비버전의 경우는 나오기 전에 현재는 사라진 어느 커뮤니티를 통해 어느정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발매전에 나온 스크린샷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나, 물에 자신의 모습이 비친다니! 바닷가를 걸어다니면 발자국이 생긴다니! 뛰어다닐수 있다니! 기껏해야 GBC용 게임만 했던 저에게 있어서 이러한 변화는 엄청난 충격이였습니다. 당장 루비버전과 골드버전을 비교해봐

타이탄폴2 테스트 중입니다.

타이탄폴2 테스트 중입니다.

까놓고 말하지요. 안돌아갑니다. 트레이닝은 돌아간데 정작 멀티는 안잡히는 상황입니다. 사람은 엄청 많은데 방은 못잡으니 게임만 아니라 저도 스트레스 테스트 하는 기분입니다. 엄청 기대했는데 안돌아가니 기분이 안좋군요. 바하 엄브렐라 코프스도 몇판은 할 정도로 게임은 돌아갔는데 이건 게임 자체에 진입을 못하니. 설마 한국 계정이라서 안되는건가? 그럼 진짜 욕 밖에 안나오는건데 말이지요, EA

그러고보니 카톡방에서 어떤분이

그러고보니 카톡방에서 어떤분이

얼마전에 절때 누구라고 말 못할 어떤분이 게임 하나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제목은 복매제 라고 하는 게임이였는데요. 그거 절때 안해요! 정말입니다. 안합니다. 구하기 힘든것도 이유중 하나지만 가장 큰 이유는 구하기 힘든…… 어라, 생각해보니 이유가 하나 뿐이였군요. 아무튼 안합니다. 사실 일전에도 복매제를 구하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역시 실패했지요. 구하기 힘들었거든요. 현재도 기껏해야 CG밖에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게임 본편은 구하기 정말 힘들더군요. 결론: 제가 좋아할 물건은 아닙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전 절때 안할겁니다. 정말로요.

얼마 전에 듣기로는

얼마 전에 듣기로는

배틀필드1의 오픈베타가 8월 31일에 시작된다고 하더군요. 배틀필드1! 1차 세계대전! 총력전의 시작! 정식판매해도 한글화는 안된다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상관 없겠지요. 어차피 콜옵이든 배필이든 싱글은 영어몰라도 플레이 하는데는 OK. 멀티 역시 영어 몰라도 OK니까요. 8월 31일이면 이미 개강한 이후지만 뭐 어떻습니까. 학기 초라서 배필 할 시간은 있을겁니다. 그런고로 저는 바로 배필1 베타를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신청 다음날부터 이상한 이야기가 떠돌기 시작했지요. 잘 알아두세요. 한국은 오픈베타 서비스 국가에 빠졌습니다. 에, 다시 말에서 한국에서는 배필1 오픈베타를 할 수 없습니다. 아니, 그게 무슨소리요? 배필1이 한국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