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랄잉여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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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경보 2 - GRU Version

적색 경보 2 - GRU Version

우랄잉여공장|2014년 2월 13일

'스탈린 각하, 힘을 통한 평화는 위대합니다.' '그렇소 레.. 아니 께인스키 동지' 아, 전 현실 역사 if에는 대해 관심 없어요. 히틀러가 스탈린을 개인이 직접 크렘린으로 날아가 게르만의 아들을 낳아라! 하는것에는 관심 가지겠지만요. 전 레드얼럿 1 엔딩 이후 '케인횽의 첫 등장을 전제로 한' 레드얼럿 2를 보고 싶어했습니다. 그래서 옛날엔 막 설정도 짜고 그랬는데요 -ㅅ- 연합군의 승리의 깃발이 모스크바에 휘날리고 스탈린이 돌더미에 깔려 죽은 이후.. 연합국은 전쟁에서 이겼지만, 모스크바의 전설적인 승리와 한 지휘관의 신이 내린 전략으로 이겼다할 뿐이였지 유럽은 아직까지 붉은 씨앗이 남아 있었다. 소비에트 연방과 그의 꼭두각시들은 '위대한 해방전쟁'으로 부르는 1차 공산화 전쟁으로

WIC : SA 사운드트랙을 들으며 추억에 빠진다

우랄잉여공장|2013년 12월 15일

'소콜 1, 너의 임무는 이러이러하다.' 로마노프와 레베데프의 좌충우돌 미국 탐방기도 좋지만 전 불곰이 노르웨이 연어를 강1간한다! 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방공 통제기지 파괴였었나?) 룬급 강습수상기가 등장하면서 어선을 뒤집어 엎어버리는 그 위용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ㅅ-ㅋ

으흨 늑대아이

으흨 늑대아이

우랄잉여공장|2013년 12월 15일

'아메! 건강해야돼!' 방송에서 해서 보니까, 언제나 봐도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 참 명작이에요. 저 같은 머릿속에 커츠 대령이 'Horror!'를 외치고 있는 삭막 그자체인 사람을 다시 정신이 말끔한 사람으로 바꾼다니까요 -ㅅ- 아, 그러고 보니까 이 만화영화는 제가 극장에서 봤던 것이군요. 옆에 아저씨가 있었는데, 끝나고 보니까 아저씨도 울고, 저도 울고 시트도 울었습니다, 뭐, 어린이들도 보는 영화에 조~~금 부적절한 장면도 있긴하지만, (오 늑대와 사람이 ???????? 오 보줴, 빨리 정교회 사람 불러요!) 그 외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자연미와 모성애, 모든것을 잘 잡아내었죠. 참 이런 영화를 보게되다니, 그리고 이건 첫째 선택이 아니라 본 레거시를 보지

쇼이구가 좋아하는 에반게리온

우랄잉여공장|2013년 12월 5일

농담이고 잔혹한 천사의 테제 러시아어판입니다 ㄱ- 루스끼들이 만화에 무식하다구요? 누가 그럽니까, 그저 추운 그들의 외면 속엔 뜨거운 열정이 담겨져있습니다! 사실 쇼이구 집에 가보면 에반게리온 브로마이드 있다

친구집에서 보다가 지렸던 GTA5 브금

친구집에서 보다가 지렸던 GTA5 브금

우랄잉여공장|2013년 11월 26일

'나도 사업가야! 회사는 트레버 필립스 주식회사라고!' GTA야 옛날부터 즐겨했지만, 그런데 젠장, GTA5란 놈은 왜이렇게 가지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친구집에서 잠시 보다가 나온 미션 장면이 아직도 기업에 남아서 노래를 찾아보다가 결국 찾았군요 ㄱ-;; 마약 제조실을 습격하는 갱단들과 똘끼 충만 주인공 (트레버 필립스)가 무기를 쥐고 싸우는 장면에 나온 브금입니다 -ㅅ-; 정말 폭발적이라서, GTA5는 브금도 좋아졌군! 이러고 있었습니다. - 마치 스카페이스 - The Worlds is yours가 생각나는 시스템이긴 하지만 (미션시 노래가 나오는것) 뭐 어떻습니까 ㄲㄲ 딱 캐릭터성을 요약하는 브금인것 같아서 사이코틱한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좋아하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