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어스의 Music Makes Me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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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랍스터

아무런 정보 없이 본 영화! 보는 내내 뭔가 이상한 설정에 당황하기도 했다. 소설을 영화화 한거라고 하던데 사실 내용을 보다보니 조금은 섬뜩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영화내용은 대략 어느정도 이해했다. 우리들의 삶에 대한 강요. 제도 . 본능 .. 생각의 여지가 많이 주어진다. 밑의 블로그에 자세한 내용들이 있고 내 생각들과도 비슷하기에 그대로..

환상적인 그림자 댄스

환상적인 그림자 댄스 정말 너무나도 굉장해 ㅠ.ㅠ 최고야!!!!

2014년 6월 말 나고야 식도락 여행

2014년 6월 말 나고야 식도락 여행

뭐 식도락 여행?? 아닐수도 있지만 대체적으론 먹는거 위주로도 많이 다녀서~ 정말 재미있고도 맛있는 여행이였다. 나고야 명물들도 그랬지만 나고야는 먹거리들! 너무나도 맛있는것들이 많다.. 그리고 볼거리들 특히 야경!!! 야경들을 바라보면서 난 내 자신을 한번더 돌아볼수 있었고 분명 이 여행을 통해서 난 한단계 더 성장할수 있었다. 나고야 여행을 정리해보는 사진들만 모아볼까? 언젠가 또 한번 가봐야지.. 즐거웠어 나고야^^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나고야 7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나고야 7

일본의 도코나메 역 도자기 마을을 돌아보는 중~ 중간중간 도자기 작업장도 있고 판매장도 있고 커피숍겸 식당겸 술집? 도 있다. 작은데도 굉장히 정감이 가는 그런 마을.. 너무나도 조용하고 진짜 일본틱한 그런 작은 집들도 많이 있어서 걷는내내 신기함으로 가득했다. 물론 더워서 힘들기도 ;;;; ㅋ 그래도 이곳의 랜드마크?? 라고 한다면 첨엔 진짜 발견하지 못했지만 나중에서야 발견한 이곳!! 우린 이곳을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좀 올라가야한다 ;; 정말 너무나도 귀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ㅎㅎㅎㅎ 이곳을 마지막으로 우린 구경을 마치고 내려온다. 역쪽으로 가서 식사를 하기로 하는데 식당을 찾기가 ;; 안먹어본것을 먹고 싶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나고야 6

2014년 6월 29일 일요일 나고야 6

일요일 아침 일어나서 호텔식사를 한다. 그리고 커피도 한잔 마시고 올라오자마자 바로 샤워를~~ 이것저것 짐을 챙기고 동생 챙기고 함께 나가는데 체크아웃시간이 비슷한지라 엘레베이터에 자리가 없다. 정말 초 대박 ;;; 15분 기다려서야 간신히 탑승! 후아... 그리고 1층에서 체크아웃! 그리고 떠난다. 도코나메역을 향해서^^ 과연 어떤곳일까?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 작은 마을~ 역에 드디어 도착했다. 역도 참 작고 아담하다. 그 안에 가벼운 쇼핑센터?? 몇개가 있다. 한가로운 마음이 물씬 나는 이 역에 우리들은 짐을 맡긴다. 매표소에 짐을 맡길수가 있는데 간신히 영어가 되는 분이라 정말 다행.. 짐 맡기는 가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