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어스의 Music Makes Me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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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8일~19일 하이원

2014년 1월 18일~19일 하이원

하이원에서의 1박 2일 스노우보드 여행! 보드를 탄지 2시즌! 스노우보드의 매력에 빠진지도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랬기에 더욱더 가보고싶었던 곳에 동호회 동생들과 함께 떠났다. 아침 일찍 비발디파크에서 만나서 동생차를 타고 하이원으로~~ 운전자는 잠을 많이 못자서 내가 대신 운전하고 세시간정도 지나서 하이원에 도착! 주말이라 그런지 차는 정말 많았고 그래서 밑의 언덕 주차장에 차를 대고 셔틀을 타고 올라가야 한단다. 바로 세팅하고 셔틀타고 고고고고!!!! 하이원의 장엄한 광경들은 역시 나를 놀라게 하고 기분좋게 만들었다^^ 곤돌라는 타고 올라가는 과정부터 느꼈지만 정말 길긴 길다!!! 대박 ㅠ.ㅠ 꼭대기부터 이곳저곳 하나씩 정복해본다! 정말 대박 재미있다 ㅠ.ㅠ 한가지 착

안면도 여행

안면도 여행

어머님 사촌들의 모임이 있었고 난 서울에 사는 이모들과 엄마의 운전기사 및 짐꾼과 심부름꾼으로 함께 안면도로.. 안면도는 여러번 갔었는데 매번 갈때마다 느낌은 새로운거 같다. 이번에 내려간곳은 안면도의 올레팬션! 위치는 B 에 있다. 올레팬션이란 이름을 올레에서 못쓰게 한다고 해서 이름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바뀐 이름은 잘 모르겠고 현재로 올레팬션이란 잔재는 남아 있는듯하다. 1층은 팬션으로 운영되고 각각의 방마다 바로 테라스에 바베큐 시스템이 있다. 그리고 1층 한면 엔 조금 커다랗게 해서 바베큐 파뤼~~ 및 다양하게 이것저것 먹을수 있는 단체공간도 있다. 2층인가 3층부터 5층까진 모텔로도 이용이 가능~ 주인분들이 워낙 친절하시고 좋으셔서 아침도 공짜로 주시기

2013-08-21_해남여행 3

2013-08-21_해남여행 3

사흘째 아침이다. 일찍 일어나서 이곳저곳 다녀보자 했지만 둘다 피곤했는지 조금 늦게 일어나게 된다.. 차 반납이 대략 1시쯤이였던거 같은데... 우리가 일어난 시간은 10시 ;;;; 샤워하고 나와서 배시간에 맞춰서 배를 타러간다. 노화도 선착장과는 그래도 가까운 거리라.. 11시 배를 탈수 있게되니 감사~~ 밑의 사진은 숙소에서 나오기 전에 찍은 사진이고 저기 보이는 붉은 다리가 보길도로 가는 다리~~ 배타고 오면서 셀카놀이도 한번 해보고 ㅋㅋㅋ 그리고 모두가 인증하는 그곳~~ 땅끝마을 바위앞에서 당연히 사진 한장 ^^ 배타고 오는데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정말 넘 좋았어 ㅠ.ㅠ 해남터미널로 와서 차를 반납하고~ 그후에 바로 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목포역으로

2013-08-20_해남여행 2_2

2013-08-20_해남여행 2_2

노화도에 도착해서 이곳저곳 유명한곳들을 둘러보고자 한다. 노화도에서 보길도로 건너가기전엔 읍내?? 같은 느낌을 받은 곳들이 있다. 먹을곳도 몰려있고 모텔들도 있고 그래도 젊은 사람들이 익숙한 그런 곳들.. 보길도에서 숙소를 잡지 못하면 이쪽으로 와서 잡자고 생각하여 대략 봐두고 보길도로 가는길~~ 그야말로 시골길인데 정말 너무나도 좋았다! 날씨도 좋고 시원하고 ^^ 보길도를 들어가서 둘러보지만 딱히 가볼만한곳은 없고 하여 망끝전망대로 이동~~ 땅끝전망대처럼 되어 있을줄 알았지만 그냥 바닷가 인근에 바위하나 덜렁... 주차할수 있는 약간의 공간 ;;;; 하지만 그곳에서 바라보는 광경은 정말 ㅠ.ㅠ 공룡알 해수욕장을 향해서 달리는데 길이 거기서 끊겼다 ;;;; 대충 둘러보고 다시

2013-08-20_해남여행 2

2013-08-20_해남여행 2

목포에서 일어나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택시를 타고 목포터미널로 이동.. 대략 목포에서 해남땅끝마을까지는 2시간 거리이다. 이것저것 여러가지로 고민을 하다가 해남 터미널까지 1시간 달려가서 거기서 차를 렌트하고 땅끝마을까지 이동하기로한다. 터미널에 가서 8만원에 K5 를 빌리고 보험료 1만원 지급! 그리고 친구가 근처에 알아봤다던 용궁해물탕집을 찾아가서 점심을 먹게되었다. 친구에게 술을 권하고 나는 운전해야하니 사이다로 기분만~~ ^^ 맛있게 먹고 신나게 달린다. 그리고 중간에 보이는 바다를 보고 잠시 쉬어가는 타임~ 송호림해수욕장!!! 8월말이라 사람이 없지만 성수기엔 바글바글하다고 한다. 우리가 간날엔 정말 한가로웠다. 조경을 하면서도 소나무가 이렇게 휘어진건 못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