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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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니어 오토마타의 소소한 이야기+드래그 온 드라군과 약간 하드한 이야기
0. 주의사항본문은 드래그 온 드라군 시리즈 및 니어 시리즈에 대해 게임본편상의 내용은 물론 미디어믹스 작품과 공식설정집, 인터뷰의 내용에 더해서 그런 것에 근거한 각종 추측, 가설을 포함하고 있다. 1. 기계생명체에 대해서기계생명체는 외계인이 지구침략을 위해 만들어낸 것으로, 당초에는 존재하지 않았다. 본편상에서도 일반적인 안드로이드의 능력적인 한계는 명확하기에 당시로써는 외계인과 전면전을 벌일 능력은 지구에 없었다고 봐야하며, 실제로 지구는 에밀덕분에 버텼다고 생각해야 된다. 연표에는 후에 전투용 안드로이드를 증산했다고 나와있다. 외계인의 지구침공이후 기계생명체의 등장까지는 무려 12년이나 소모되었다. 이런저런 사실을 고려할 때, 특히 기계생명체와 에밀의 구조적 유사성을 볼 때 에밀에게 애를 먹던

메탈맥스 제노를 플레이하지 않아야될 여섯 가지 이유
1. 캐릭터 많은 사람들이 성인물 출신의 작가에게 디자인을 맡기는 것에 우려를 표했으나 결과물은 나쁘지 않다. 오히려 호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점도 있다. 많은 지적이 있던 황폐 후 세계 복구후 재황폐화 세계임에도 등장인물들의 의복이 멀쩡한 것에 대해서는 작중에서도 언급이 있으며 설정적으로는 남아있던 문명시설의 물자이기에 설정적 모순점도 없다. 여솔저의 높은 노출도에 대해서는 시리즈의 전통. 다만 디자인을 제외하면 좋게 봐줄만한 점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디렉터가 이 작품을 세계최후의 처녀(성적인 경험이 없다는 의미에서의 처녀가 맞다)를 둘러싼 청춘이야기라고 말하여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든 것처럼 실제로 본편의 스토리는 세계가 황폐화되고 다시금 복구되다가 새로이 나타난 적에 의하여 인류

Forget Me Not - Palette
[1]위키페디아에 있어서의 설명 팔레트는 제4회 아스키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컨테스트에 있어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RPG쯔쿠르95제의 어드벤처 게임. 2000년부터 프리웨어로 공개되었다. 2001년 4월 26일에는 엔터브레인에서 본작의 리메이크판인 플레이스테이션용 소프트 Forget Me Not - Palette가 발매되었다. 스토리는 유명한 정신과의 시아노스 B 시안이 기억을 잃은 맹목의 소녀 'B.D.'의 카운슬링을 의뢰받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B.D.의 기억 속에서 그녀를 조작하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정신력을 나타내는 메터의 포인트가 전부 없어지면 출발지점으로 돌아간다. 컨테스트에서는 플레이어를 끌어들이는 스토리의 재미이외에도 정신 수치를 이용한 높은 게임성, 소리의 연출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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