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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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맥스 제노를 플레이하지 않아야될 여섯 가지 이유

메탈맥스 제노를 플레이하지 않아야될 여섯 가지 이유

이지 라이더|2018년 4월 28일

1. 캐릭터 많은 사람들이 성인물 출신의 작가에게 디자인을 맡기는 것에 우려를 표했으나 결과물은 나쁘지 않다. 오히려 호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점도 있다. 많은 지적이 있던 황폐 후 세계 복구후 재황폐화 세계임에도 등장인물들의 의복이 멀쩡한 것에 대해서는 작중에서도 언급이 있으며 설정적으로는 남아있던 문명시설의 물자이기에 설정적 모순점도 없다. 여솔저의 높은 노출도에 대해서는 시리즈의 전통. 다만 디자인을 제외하면 좋게 봐줄만한 점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디렉터가 이 작품을 세계최후의 처녀(성적인 경험이 없다는 의미에서의 처녀가 맞다)를 둘러싼 청춘이야기라고 말하여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든 것처럼 실제로 본편의 스토리는 세계가 황폐화되고 다시금 복구되다가 새로이 나타난 적에 의하여 인류

메탈맥스 제노 1st트레일러

메탈맥스 제노 1st트레일러

낙비넷|2017년 11월 4일

재생 『METAL MAX Xeno』(メタルマックス ゼノ) 1st Trailer 메탈맥스 신작이 발매됩니다. 메탈맥스 시리즈는 세기말스럽고 암울한 분위기, 탱크 등의 탈것과 무기가 특징인 게임인데 이번 제노는 트레일러만 보기에는 그 특징은 제대로 살린 듯 하나 2000년대 일본 저예산 게임에서나 볼법한 쌈마이틱 그래픽과 움직임, 트레이드 마크라 할수있는 탱크도 모델링도 딱히 좋다고 하기 어렵고... 또 개인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오다논 화백이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는데 솔직히 말하면 메탈맥스라는 게임 분위기와 어울리는 작화라 하기도 어렵고 무엇보다 그 좋은 디자인을 인게임 3d모델링으로 1도 살리지 못한 느낌이네요 명작IP의 신작이 나오는 것은 분명 반길 일이지만 현재로서는 많이 부족해

매드맥스 FC 추억의 게임

매드맥스 FC 추억의 게임

BEST지식|2015년 5월 18일

어벤져스2에 실망한 블럭버스터 팬들이 매드맥스에 열광하고 있다지요? ^^ 어찌됐든 올해는 뭔가 블럭버스터 풍년임은 틀림이 없는듯 한데요. 사실 요즘 쏟아지는 대작들의 상당수 작품들은 70~80년대 드라마나 영화의 리메이크거나 만화 혹은 게임의 영화화 한것들이 많이 있지요. 제가 기억하는 매드맥스는 영화보다는 게임으로 더 먼저 생각이 나는데요.황량한 벌판을 덜덜덜 달리며 파츠들을 얻어서 점점 나의 차량들을 개조해나가는 맛은 원조 노가다게임의 시작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훌륭했지요.매드맥스와 비슷한 분위기의 게임들도 많이 나왔는데요. 가장 대표적으로 슈퍼패미컴의 명작 '메탈맥스' 도 비슷한 느낌이 있지요. 역시나 각종 전차들을 개조해나가는 재미가 게임의 본시나리오보다 더 꿀잼이라는....예전 게임치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