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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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6. (15) 안개가 걷혀 야경을 건질 수 있었던 마야산(摩耶山) 전망대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7.1.16. (15) 안개가 걷혀 야경을 건질 수 있었던 마야산(摩耶山) 전망대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월 16일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5) 안개가 걷혀 야경을 건질 수 있었던 마야산(摩耶山) 전망대 . . . . . . 저녁 17시 15분에 출발하는 롯코 산에서 마야 산으로 넘어가는 마지막 버스.이 날씨에 야경을 보러 올라온 사람이 얼마 없다는 것을 반증하듯 버스 안의 승객은 우리 셋이 전부.마야 산을 향해 버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버스 안의 등은 전부 다 꺼지고 실내는 칠흑같이 어두워졌다. 버스가 서는 정류장은 롯코 산 전망대와 마야 산 전망대를 합쳐 총 여섯 개 정류장 뿐.산 속에 나 있는 구불구불한 맞은편으로 달려오는 차 한 대 없는 조용한 길을 이 버스 한 대만 달리고 있다.다섯 시 반도 채 되지 않았는데 산 속은 칠흑같이 어두워졌고 비까지 내리고 있어 더욱

2017.1.15. (14) 안개에 갇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롯코산(六甲山) 전망대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7.1.15. (14) 안개에 갇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롯코산(六甲山) 전망대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월 15일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4) 안개에 갇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던 롯코산(六甲山) 전망대 . . . . . . 케이블카를 내려 승강장의 계단을 올라가면 롯코산 전망대 대합실과 바로 연결된다.날은 아직 완전히 어두워지지 않았지만, 산 위라 그런가 5시가 되지 않았음에도 슬슬 어두워질 준비를 한다. 롯코 산 케이블카 타는 곳 대합실.비 때문인가 대합실 내부 공기가 꽤 찬 편이다.게다가 사람들이 그리 많이 오지 않아 한산해서 그런지 더 썰렁한 느낌. 이 곳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크리스마스 트리가...!한 달도 전부터 이렇게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놓은 걸 보면 우리보다 크리스마스는 더 잘 챙기는 것 같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가려면 이 매표소에서 내려가는

2017.1.14. (13) 롯코산(六甲山) 케이블카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7.1.14. (13) 롯코산(六甲山) 케이블카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월 14일

(13) 롯코산(六甲山) 케이블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 . . . . .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산노미야역으로 되돌아가는 길에 스타벅스 건물이 보여 한 컷.고베의 스타벅스는 키타노이진칸 쪽의 목조 건물로 지은 스타벅스가 꽤 유명하다. 산노미야 역 지하에는 '산티나(Santica)' 라는 이름의 지하상가가 있다.난바walks라든가 우메다역 지하상가의 규모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나름 규모가 꽤 있는 편인데,이 지하상가는 JR을 비롯해 한신, 한큐, 고베 시영지하철 등의 모든 철도와의 연결 통로가 이어져 있다.고베 시영 지하철의 세이신,야마테선은 일본어 발음 그대로 한글 표기가 되어있으니 카이간선은 '해안선'으로 번역... 지하상가 내부는 주말이라 나들이를

2017.1.9. 2017년 겨울 시즌의 스키, 엘리시안 강촌의 기록.

2017.1.9. 2017년 겨울 시즌의 스키, 엘리시안 강촌의 기록.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월 9일

거의 연례 행사와 마찬가지로 1년에 한 번은 꼭 스키장을 가서 스키를 당일치기로 타고 돌아오는데올해도 1월 7일, 토요일에 전철로 쉽게 갈 수 있는 수도권에서 가까운 스키장인 '엘리시안 강촌' 을 다녀왔습니다.최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너무 따뜻해서 눈이 좀 녹아 눈의 질이 그렇게까지 좋진 않았지만그래도 오래간만에 신나게 달리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왔습니다. 1년만에 타는데 감각은 많이 남아있네요.평소에 디디알이라든가 펌프 등의 다리를 이용하는 운동 덕인가 예전에 처음 스키를 탔을 땐 타고 난 다음날다리가 엄청 뻐근해서 걷기도 힘들었는데, 그 때에 비해 익숙해졌는지 이벤 타고 난 다음날 뻐근한 느낌도 없었습니다. 시즌이 끝나기 전에 여건이 된다면 한 번 더 다녀

2017.1.8. (11)(스크롤주의) 만지고 보고 체험하는 동물원, 고베 동물왕국(神戸どうぶつ 王国)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7.1.8. (11)(스크롤주의) 만지고 보고 체험하는 동물원, 고베 동물왕국(神戸どうぶつ 王国)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월 8일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1) 만지고 보고 체험하는 동물원, 고베 동물왕국(神戸どうぶつ 王国) . . . . . . 고베 포트 아일랜드에 위치한 동물원인 고베 동물왕국(神戸どうぶつ 王国) 고베 동물 왕국은 과거 2006년, 고베 포트 아일랜드에 '고베 화조원' 이라는 이름의 식물원으로 개관하였으나2014년 7월에 새롭게 리뉴얼하여 '고베 동물왕국' 이라는 이름으로 재오픈, 현재의 동물원으로 쭉 이어져오고 있는직접 만지며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 형식의 동물원이다. 과거 식물원이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옛날 식물원이었을 때의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어, 자연 속에서 동물들을 만나며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꽤 독특한 형식의 테마파크라고 한다. 사실 처음에 일행이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