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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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 (1) 도착하자마자 장거리 열차여행, 칸사이공항에서 히코네(彦根)까지... /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2016 일본 시가, 효고, 그리고...오사카(^^;;) (1) 도착하자마자 장거리 열차여행, 칸사이공항에서 히코네(彦根)까지... 여행을 다녀온 지 근 한 달만에 다녀온 것을 정리하는 여행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혹시라도 기대해주신 분들이 계신다면 여행기가 늦게 되어 죄송합니다.이번 여행은 한국에서부터 출발을 같이한 것이 아닌 혼자 출발을 하여 일본 현지에서 일행을 만나2박 3일간 같이 다닌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이 자리를 빌어 여행을 같이해주신 E君과 A君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 . . . . 이번 여행의 스타트는 새벽에 집 앞에서 출발하는 시내버스 첫 차부터...비행기가 뜨는 시각이 꽤 이른 편인데, 오전 7시 50분에 비행기가 이륙하기 때문에 일찍 집에서 나와야했고시간 계산을

2016.12.06. (29-완결) 御拝でーびる, 沖縄! (감사합니다, 오키나와!)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9-완결) 御拝でーびる, 沖縄! (감사합니다, 오키나와!) ※ 御拝でーびる(니훼데-비루)는 오키나와 방언으로 '감사합니다' 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 . . . . . 악명높은 피치항공의 기내수하물 무게검사를 무사히 통과하고 탑승구이자 면세구역에 진입.나하공항 LCC터미널의 탑승구를 들어갈 때 사실 기대를 좀 많이 했었다. 여기에 오기 전, 다른 사람들의 여행기를 읽으면서 LCC터미널 사진을 많이 찾아봤는데이게 터미널 시설이라든가 다른 사진은 많이 있었지만 정작 탑승구 근처의 사진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그래서 이 안에 어떤 편의시설이 있는지, 구조는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정보를 거의 알 수가 없어이 안에 들어오기 전까지 '과연 이 곳의 탑승동

2016.12.05. (28) 나하국제공항(那覇国際空港) LCC터미널.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8) 나하국제공항(那覇国際空港) LCC터미널. . . . . . . 렌터카를 처음 빌리면 기름이 가득 찬 상태로 차를 내어준다.그래서 돌려줄 땐 사용한 만큼 다시 기름을 가득 채운 뒤 반납을 해야 하는데, 주유소를 찾지 못하거나혹은 주유소를 이용하는 게 겁나서(...) 기름을 넣지 않고 반납해도 렌터카 업체에서 정산을 하면 되니사실 크게 상관이 없긴 하지만 그 경우 꽤 비싼 요금 기준으로 기름값을 정산하기 때문에 채워서 주는 게 이래저래 낫다. 렌터카를 빌릴 때 직원이 반납 장소 위치를 알려주면서 근처에 있는 주유소 몇 군데를 같이 알려주는데오키나와 나하 공항으로 렌터카를 반납할 땐, 직원이 알려준 반납처 근처 주유소 말고 저렴하게 기름을 넣을 수

2016.12.04.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7) 오키나와에서의 마지막, 류큐왕국 슈리성(琉球王国 首里城) . . . . . . 보통 일본여행을 오면 최대한 이른 시각에 일본에 도착하는 비행기 편을 타고되돌아갈 때는 최대한 늦은 시각에 한국으로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체류하려 노력하는 편이지만하루에 한 편만 운항하는 피치항공의 오키나와 노선은 시간대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다.돌아가는 편이 오후 1시 10분에 나하 공항을 출발하기 때문에 아무리 늦어도 한시간 반 정도 전에공항에 가야 하는 걸 생각하면 마지막 날에는 어디 다른 곳으로 갈 시간 없이 시내에 머물러있어야 하는 문제가 있고어떤 돌발 변수가 생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무리해서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 시내에 있는 편이

2016.12.03. (25) 1년 8개월만의 재방문, 라운드 원 오키나와 하에바루점(南風原店)과 마지막 밤의 맥주.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5) 1년 8개월만의 재방문, 라운드 원 오키나와 하에바루점(南風原店)과 마지막 밤의 맥주. . . . . . . 폭우를 뚫고 어떻게어떻게 호텔까지는 겨우 살아서(?) 돌아갈 수 있었다.이 조그만 섬에서 최북단 한 번 찍고 오는것도 이렇게 힘든데, 정말 일본 본토 아니 막 미국 같은 대륙에서장거리를 자동차여행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대단한건지 싶기도 하고... 여튼 꽤 많이 지쳐있는 상태.그래도 오늘은 마지막 밤이고 지친 상태로 그대로 리타이어할 수는 없기에 방에 들어와 짐 던지고 다시 차 몰고 나와서... 라운드 원에 갔다! 이번에 방문한 매장은 어제 갔던 곳이 아닌 '하에바루점(南風原店)' 오키나와 현 내에는 총 두 군데의 라운드 원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