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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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17. (7) 어쨌든 빠져선 절대 안 될 중요한 그것, 게임센터 방문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2019.2.17. (7) 어쨌든 빠져선 절대 안 될 중요한 그것, 게임센터 방문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17일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7) 어쨌든 빠져선 절대 안 될 중요한 그것, 게임센터 방문 . . . . . . 앗, 이 곳은...!! 이미 이 사진 한 장으로 어딘지 다들 눈치채셨을 거라 생각하지만... 수많은 덕들의 마음의 고향(?) 도쿄에 가면 반드시 들리게 되는 그 곳!아키하바라(秋葉原)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했는데도 비는 여전히 꽤 내리는 중...ㅡㅜ소나기인 줄 알았던 비는 계속 추적추적 내리는데, 정말 20% 강수확률조차 뚫어버린 제 불운은 어디까지인지... 아키하바라는 딱히 무언가 덕질을 하는 것이 없더라도 도쿄에서 가장 친숙한 거리 중 하나입니다.뭐랄까 홈그라운드(?)에 온 것 같다는 기분이 들어 묘하게 안정감이 느껴진

2019.2.14. (5) 신주쿠 애플스토어, 처음 타 보는 케이요선(京葉線)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14일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5) 신주쿠 애플스토어, 처음 타 보는 케이요선(京葉線) . . . . . . 시부야 토리카츠에서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로 내려가는 길에 본 한국음식 전문점 '한우리'한우리 - 라고 말하면 여러가지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가령 국제전자센터의 모 매장이라든가... 시부야의 상징적 건물, '시부야 109'흔히 시부야의 전경을 사진으로 표현할 때 스크램블 교차로와 함께 꼭 담아내는 건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부야의 명물, 스크램블 교차로 앞에선 신호대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한 가득.지난 번 도쿄를 왔을 땐 시부야에 들릴 일이 없어 전철로 지나가기만 했는데, 여기에 와 보는 건 오래간만이네요. 신호가 바뀜과

2019.2.11. (3) 끝없이 고통받은(?) 나리타 1터미널에서 처음 탄 나리타 익스프레스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11일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3) 끝없이 고통받은(?) 나리타 1터미널에서 처음 탄 나리타 익스프레스 . . . . . . 나리타 국제공항은 크게 세 개의 터미널(1,2,3터미널)로 구성되어 있는데,이 중 아시아나 항공은 1터미널을 사용합니다. 그동안 나리타 공항을 몇 번 와 보긴 했습니다만 1터미널을 이용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가장 처음 나리타 공항을 이용할 때 타 봤던 제주항공은 저가항공 전용 터미널인 3터미널을 사용했었고,그 다음에 이용했을 땐 이스타항공을 이용했기 때문에 2터미널, 그리고 이번 아시아나 항공을 통한1터미널 이용을 마지막으로 나리타 공항의 세 터미널을 전부 이용해보게 되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장으로 걸어가는 길.

2019.2.11. (2) 1년여만의 도쿄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11일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2) 1년여만의 도쿄행 . . . . . . 타야 할 비행기는 오전 9시, 19번 탑승구에서 출발합니다.아시아나 항공으로 가는 항공편이면 하네다 공항이 참 좋은데, 하네다가 아닌 나리타 공항이라는 게 오점(?) 그런데 나름 사소한 문제...라는 문제인데, 외항사나 저가항공이 아니라 셔틀트레인을 타지 않는 건 좋았지만19번 탑승구가 정말 외진 곳에 떨어져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한참을 걸어 여객터미널 끝까지 왔는데,거기서 한 층 더 내려가야 합니다...ㅡㅡ 19번 탑승구에 아주아주 힘들게(...) 도착. 비행기 탑승 전 보딩 브릿지를 향해 걸어가는 이 순간이 가장 두근거리는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나름 여러 번

2019.2.3. 웰리힐리파크(구 성우리조트) 당일치키 스키여행 + 웰리힐리파크 뷔페 레스토랑 로메리안(Romerean)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2월 3일

겨울철엔 최소 한 번 이상 스키 타러 다녀오곤 하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시즌에 스키를 타러 다녀왔습니다.이번에 간 곳은 강원도 둔내면에 위치한 '웰리힐리파크'.예전엔 '성우리조트' 란 이름으로 운영했던 곳이라 연령대 있는 분들껜 그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 . . . . . 대중교통으로 스키장을 가기 위해선 KTX 강릉선 둔내역에서 내려 셔틀버스를 갈아타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수도권에서 그 방법으로 접근하기는 요금도 많이 나오고 또 굉장히 복잡하기 때문에사전에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를 예약한 뒤 이동했습니다. 셔틀버스 서는 곳 앞에서 한 컷. 토요일 아침 일찍 도착한 웰리힐리파크.다소 특이하게 리조트(콘도) 건물 1층에 스키 및 보드 관련 시설들이 전부 입점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