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점점 살찌는 거 같은 건 기분탓인가...
왠지 만우절쯤에 실제 이벤트성으로 실현될 거 같아 두렵군
설령 본편에서 죽더라도 살아있을 캐릭터라 생각했는데!? Ps. 설마 구다코로 변장 중이던 소장님은 아니겠지?
하이드로맨이 거대 사이즈 빌런이었던가.... 여하간 재밌어뵙니다.
부제 : 가망 없어(이런 X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