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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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 2기 10화
대놓고 뒤통수 치는 목성 야쿠자들 시작하자마자 초코로리를 오히려 덤으로 얹어 철화단을 팔아치우려는 목성 야쿠자들. 역시 화성이란 떡밥은 철화단이 소화하기에 너무 큽니다. 그러는 반면, 정작 팔자가 피니까 번 돈을 주체하지 못하는 철화단들. 쓸데없이 향락에 낭비하는 것 정도가 한계. 재대로 된 미래 설계는 커녕, 저축조차 힘겨워 하는 소년들입니다. 쿠데리아는 이에 안스러워 하지만, 정작 그들을 구원해야 할 본인조차 그들에게 의존해야하는 상황. 학생운동에서 시민운동 레벨로 성장했다지만, 지금으로선 중앙정치 파벌싸움에 휩쓸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높이 평가받을 정도의 입지란 말이죠. 그러는 와중에 풀리는 새로운 떡밥. MA. 과거 액재전은 사실 폭주하기 시작한 무인병기 MA와 그를 제압하기 위해 개발된

FGO, 이거시 소문의 캐스터 길가메시인가
그런데 배너에 뜬 거 보면, 길가메시가 아군이네? 적은 '3여신 동맹'. 의외로 이슈타린이 악역? 아니면 다른 쪽의 3여신? 게다가 멸망의 예언 운운하는데, 알테라 등판 각인가? 혹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엔키두가 7장 최종보스?

철혈의 오펀스 2기 9화
새로운 건담의 등장. 액재전이 어떻게 끝났기에, 멀쩡한 건담들이 땅에서 채굴되는 걸까.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지 설명해줘! 신종의 스탠드 어택인가!? 어떤 의미로 최종보스(마지막에 싸울 상대란 의미로)가 될 지도 모를 아저씨. 그 때 쓰러지는 건 올가가 될 것인가 아니면... 멋진 지휘관, 이오쿠 카잔. "방해됩니다."는 거의 얘네 부대 전부의 밈이 되어버린 것 같다. 초코로리놈. 어디까지가 진심인 거냐...! 저번화에 이어 좀 쉬어가는 분위기였던 2기 9화입니다. 철화단의 화성 거래는 당연히 목성 야쿠자들의 불만을 사게되고, 사실상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가 되었군요. 나제가 커버칠 수 있는 것도 한계. 아니 사실상 나제 본인도 슬슬 올가를 '형제'로 편하게 두고 볼 수 없게된 듯 합니다.

철혈의 오펀스 2기 8화
"떡밥을 던져주지" "덥썩!" 으로 정리할 수 있는 이번 화입니다. 초코로리는 철화단에게 이번에 본 피해의 반대급부로 언젠가 자신이 갸라르호른 정상에 섰을 때 화성 지분을 통째로 떼어주기로 하는데, 혼자서 독단적으로 결단하기엔 너무 큰 지분이고 분명 소화불량을 일으킬 것이 뻔한 선택이지만 오르가는 잡아 챕니다. 그래야 최단루트니까. 결국 진짜로 이득보는 건, 이런 비열(?)한 어른들이겠죠. 참 징하게 살아남는군요. 이 아자씨도. 이런 무리한 선택에 쫓아가지 못하는 동료들도 생기지만, 청년 군벌 집단은 달려나갈 뿐입니다. 실은 오르가 본인조차 종말에 기다리고 있을 파국을 알고 있으면서. 하지만 지금은NTR!NTR!! 을 즐기자꾸나!

FGO, 어느 정도는 예상대로
크리스마스 이벤트 시작은 30일이 아닌 28일. 게다가 12월 7일까지 후딱 하고 끝내는 걸로 봐서 7장 업데이트는 정말로 6일 무렵. 7일 저녁 바로 시작하거나, 잠시 쉬었다가 9일 or 12일날 하겠죠. 잔 다르크 오르타 산타 릴리(...빈칸 없다 스스로 드립칠 정도로 길다. 속성 너무 많아!)는 질 드레가 성배에 소원을 빌어 구현된 잔느 오르타가 금삐까의 약을 먹더니 어려져 릴리 속성이 붙어버리고 이렇게 된 이상 인생 리셋. 산타가 되겠다! 해서 산타 속성이 붙었다는 모양입니다. 랜서가 되어버렸으니 용의 마녀 속성은 날라가버린 모양이네요. 아니면 보구가 되어버렸거나. 그나저나 이 때의 5성 픽업이. 이슈타르 린. 클래스는 아처. 그런데, 저 들고 있는 활 같지도 않은 기묘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