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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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2 posts아시아 예선 티켓이 늘어난다면...
어차피 최종예선만 널럴하게 진행할 리는 없고, 기존 최종 예선 즈음부터 다른 지역과 플레이오프 식으로 섞이는 일이 생기거나(이러면 1차, 2차 예선 승점 계산이 피곤) 최종 예선 참가국 수가 올라갈 텐데(이러면 1차, 2차에서 아차 실수로 떨어졌을 국가들이 최종예선에서 재승부) 딱히 우리에게 유리하게 변한건 아니지 않나? 특히 저래서 중동팀이 한두팀 더 최종에 남는다고 상상하면 꽤 골치아픈데. 차라리 일본 고시엔처럼, 기존 예선 제도는 그대로 둔 채 축구 발전을 위해 국가나 협회가 열심히 투자 중이고, 선수들의 스포츠맨쉽도 뛰어난 축구 개발도상국을 1~2팀 뽑아서 특례로 본선 진출을 하게 했으면 좋겠다. 이러면 본선에서도 호구팀이 하나 생기니(...) 나쁠 거 없을텐데. 아 이러면


FGO, 1.5부 예상
이번에 나온 미야모도 무사시 소개 이벤트의 떡밥을 보아하니, 1.5부는 인리수복으로 인해 오히려 소멸되어버린 본래의 역사에서 벗어난 IF 세계, 정확히는 그를 빙자한 가상 역사를 배경으로 레이시프트 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될 듯 합니다. 이거면 각종 소설 출신 서번트들을 좀 더 스무스하게 도입할 수 있고, 역사인물들도 '이름만 그렇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세계의 그 인물이 아님'이라고 넘어갈 수 있게 되지요. 거 좀비 때려잡는 링컨처럼 말입니다. 여하튼.. 신주쿠 환령사건 - 마계도시 신주쿠, 여신전생(소설판), SF 수호지 등등. 나스 세대의 작가들이 읽고 자랐을 일본 전기소설들의 오마쥬가 한껏 담긴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능이나 다름없는 초인적 영역에 도달한 암흑가 인물들과 세계를 어지럽히
FGO, 2017년 계획
2017년 내 2부 개막. 그 사이엔 외전 느낌의 1.5부를 즐겨달라는 군요. 1부와 2부를 이어주는 내용. 전 4장 구성. ...부제들을 보아하니 하나는 일본편, 하나는 미국편일 듯 한데. (추가 예정)

철혈의 오펀스, MA편
짤방 다른 거 다 필요없어! 3주 동안을 잡아먹을 이야기인가 하면, 좀 아쉽군요. 자질구레한 장면(특히 로켓단 일당들 얘기)는 다 치워버리고 좀 빠른 템포로 갔다면 2화로 충분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문제를 제외하곤 그럭저럭 만족했던 이야기. 몇가지 시끄러웠던 부분에 대해 개인적 커멘트를 적자면... 1. 왜 빔의 고열도 버티는 나노 적층 장갑이 네이팜탄을 못버티는데? - 철혈 동네 네이팜탄이 무슨 울트라 슈퍼 네이팜이거나, 애당초 장갑의 대처법일 뿐, 그 장갑을 쓸 MS전에서 쉽게 사용할만한 성격의 무기가 아니면 됨. 1년 전쟁 때 '건다리움조차 녹이지만, 초반 이후 한 번도 쓰지 않은' 흑역사 무기 슈퍼 네이팜처럼. 나노 적층 장갑의 내열성 자체야 대기권 강화 장면들로 입증되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