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혈의 오펀스 2기 10화

RNarsis의 다락방|2016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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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 2기 10화

철혈의 오펀스 2기 10화

RNarsis의 다락방|2016년 12월 5일

대놓고 뒤통수 치는 목성 야쿠자들 시작하자마자 초코로리를 오히려 덤으로 얹어 철화단을 팔아치우려는 목성 야쿠자들. 역시 화성이란 떡밥은 철화단이 소화하기에 너무 큽니다. 그러는 반면, 정작 팔자가 피니까 번 돈을 주체하지 못하는 철화단들. 쓸데없이 향락에 낭비하는 것 정도가 한계. 재대로 된 미래 설계는 커녕, 저축조차 힘겨워 하는 소년들입니다. 쿠데리아는 이에 안스러워 하지만, 정작 그들을 구원해야 할 본인조차 그들에게 의존해야하는 상황. 학생운동에서 시민운동 레벨로 성장했다지만, 지금으로선 중앙정치 파벌싸움에 휩쓸리지 않는 것만으로도 높이 평가받을 정도의 입지란 말이죠. 그러는 와중에 풀리는 새로운 떡밥. MA. 과거 액재전은 사실 폭주하기 시작한 무인병기 MA와 그를 제압하기 위해 개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