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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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슈퍼 히어로즈 VS 매의 발톱단, 이번 가을 극장 상영
승산은 있는가!? 아니, 그 이전에 정말 예산은 있는가!? Ps. 저스티스리그 홍보 이벤트의 일환이라고 합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때도 콜라보 광고를 제작했었죠.
보다 더 초현실적으로 한다면...
고질라 실제 등장시 한미일 차이. 미국 : 대통령이 초인적인 리더쉽을 발휘해 미군이 첨단무기를 동원해 격퇴...할 것 같았지만, 괴수 자체가 물리력으론 해결이 안되는 오컬트적 존재라 끝없는 전쟁의 시궁창에 빠져듬. 일본 : 정부의 관료들이 괴물의 정체를 놓고 논쟁하며 우왕좌왕하다가 골든타임을 놓쳐 희생자를 많이 내고 결국 미군과 자위대가 간신히 격퇴...할 것 같았지만, 이미 놓친 골든타임. 뒷처리만으로도 세계 궤멸급. 한국 : 대통령과 각료들이 제일 먼저 도망감. 결국 군대와 주한미군, 민간인들이 합심해서 간신히 퇴치하지만 일본보다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오고, 이후 왜 준비가 안됐냐, 준비가 안된 건 저번 정부 탓이다, 아니 야당과 시민단체가 딴지를 걸어서다, 혼파망으로 흐른다. 그러


신 고지라, 지금보다는 50년 뒤에 평가받을 영화
처음에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주의 평보다는 조금 박한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더군요. 작가의 장르에 대한 존경심, 혹은 덕심이 너무 지나친 나머지 보다 더 넓은 관객층과 소통을 거부하고 있다는 인상이 진하게 남았습니다.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갈라파고스였단 얘기죠. 일본 밖에선 통하지 않을 영화라는 평가도 납득이 갑니다. 블랙코미디나 괴수재난 시뮬레이션적인 면에선 매우 높은 수준에 도달해있지만, 그 이상의 아우라는 얻지 못했다. 적어도 최초의 고지라 원전에는 미치지 못한다가 제 감상이었습니다.(약 10분 전만 해도.)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실시간으로 최초의 고지라를 봤던 사람들이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아우라를 느꼈을까 생각해보니 조금 생각이 바뀌더군요. 그 아우라가 없었다면 아예

FGO, 30연차 폭사
이번 남캐 픽업에 희소종도 포함되어 있다는 소문이 돌기에 "드디어 베디비어 형씨를 보구 5랩으로! 이제 웅이나 카이사르 안써도 된다!" 를 외쳤건만. 이 따위로 배신하다니! 이미 나에겐 5성 대군 알테라가 있다고. 남자는 꺼져.(...) 그나저나 노동여제님은 언제 실장되실까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