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arsis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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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의 건담 아게 인터뷰 대강대충 요약 발번역
(*축약 의역이니 원문 가지고 따지면 골룸) (출처) *조금 화수가 더 길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셈 학원편 같은 건 10화 정도로 하고 싶었다. 최초 기획단계에선 6쿨 얘기도 있었는데, 전체적으로도 좀 길었으면. *플리트는 완고한 아버지, 아셈은 일반인, 키오는 이상을 꿈꾸는 아이를 개성으로 잡았다. 완고한 아버지라하면 무섭고, 무슨 생각하는지 알 수 없는 인물. *플리트는 자신이 가진 아버지상. 말해도 듣지않고, 강한 의지를 가져 꿈쩍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의지가 되는 큰 존재. 아셈은 팬들이 감정이입하기 쉬운 캐릭터. 친구를 질투하고 자신의 한계에 대해 고뇌한다. 제일 평범한 존재. 키오의 전쟁 때려치자 주장은 개인적으로 가능은 한 발상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어떤 의미로는 판타지. *게임감
왜 그런 루머가 나왔냐면...
유젖무죄 무젖유죄 오스트레일리아는 아동포르노에 극단적으로 경계가 강한 나라로, 에니메이션, 만화로 이루어진 아동 포르노 소지도 거액의 벌금을 때립니다. "가상의 캐릭터라고 해도, 보는 사람이 이를 인간으로 느끼는 이상 아동 포르노로 인식되고 만다."라는 식의 논리죠. 이걸 비꼬기 위해, 그 나라 모 정당에서 '아주 그냥 성인 A컵 모델들도 페도필리아를 자극할테니 잡지 그래?'라고 비아냥 거린게 진심인 것처럼 루머가 퍼진 것이죠. 일단 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건담 오리진의 진정한 딜레마는
불균형한 플롯을 어떻게 영상화시키냐는 문제보다는, 성우의 문제. 일단 성우진은 일부를 제외하곤 전원 교체될 가능성이 크다. 이후 다른 분야로 연계될 때를 감안하면 현재 활동중인 젊은 성우들이 여러모로 편리하기 때문이지. 하지만 성우가 사실상 아이돌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예전에 익숙해진 그 목소리가 아닐 때의 짜게 식은 반응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오리진은 아예 대놓고 아저씨(혹은 아저씨 취향이고 싶어하는 애어른) 장사란 말이지. 사실 재녹음했을 때부터 느꼈던 딜레마가 새삼 다시 생각난다. 바뀌지 않은 배역들도 세월 덕분에 기존에 익숙해진 목소리와 위화감이 상당했는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