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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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동안 본 영화들

1월 동안 본 영화들

개인적 블로그|2013년 2월 1일

음식남녀 레 미제라블 Love in a puff Love in the buff 어나더 어스 굿바이 레닌 밀애 델마와 루이스 라이프 오브 파이 월플라워 1월엔 재밌는 영화만 봤구나. 2월엔 볼 영화가 더 많을것 같다.

푸쉬카르

푸쉬카르

개인적 블로그|2013년 1월 30일

푸쉬카르의 쉬바게스트하우스. 1층 더블룸이 140루피 였던걸로 기억한다. 내가 다시 푸쉬카르에 가고 싶은 이유 중 하나. 푸쉬카르 도시전체 분위기가 그렇듯 게스트하우스엔 장기 투숙하는 여행객들이 많았다. 히피들도 많았고. 히피들이 많은 곳 좋다. 아무것도 안하고 축 늘어지는 분위기. 근데 난 짧게 있었던 게 함정. ㅁ자 건물 가운데 바닥엔 모래가 깔려있고 해먹침대도 있다. 그리고 모래바닥엔 거북이 7마리가 산다.

바라나시

바라나시

개인적 블로그|2013년 1월 28일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들

이사벨라

이사벨라

개인적 블로그|2013년 1월 26일

작년에 보다가 뭐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다 못 본 영화였는데 여행 중 마카오에서 묵었던 산바호텔 입구에 촬영장소였다고 영화 포스터가 붙어져 있는걸 보고 돌아가면 다시 봐야지 했었다. 얼마 전에 이사벨라를 보고나서 팡호청감독의 영화를 더 찾아보고 있는 중. Love in a puff, 그 속편 Love in the buff까지 보고 더 찾아보려는데 영화 찾기가 쉽지 않네. 내가 워낙 좁은 곳에서 영화 찾아보기 때문에ㅎㅎㅎ

홍콩에서 마지막 밤

홍콩에서 마지막 밤

개인적 블로그|2013년 1월 17일

나는 홍콩여행전부터 청킹맨션에 대한 로망이 좀 많이 있었다. 무조건 마지막밤은 청킹맨션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보내려고 했었다. 근데 청킹맨션 입구에 너무 삐끼흑형들이 많아서 걍 옆에 있는 미라도 맨션으로 갔다. 미라도 맨션 12층 코스믹게스트하우스. 창문도 있고 화장실도 딸려있는 방은 홍콩달러로 $250쯤? 나는 그냥 제일 싼 방을 달라고 했다. $150 정말 싸다. 근데 방이 9층에 따로 떨어져있다고 했다. 화장실도 밖에 있고 좁다고 했다. 나는 다 괜찮다고 했다. 나는 정말 좁은공간을 환장할만큼 좋아하는데 방을 안내받았을 때, 눈물이 다 날 정도였다. 너무 좋아서. 이때까진 정말 좋았는데... 이날 밤, 정확히 이 다음날 새벽 1시쯤 씻으러 나가서 양치질을 하고있는데 화장실 불이 꺼졌다. 나는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