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하늘 아래 il mare

Sources

Posts

475 posts
오늘의 마작

오늘의 마작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7월 13일

아! 내가 물을 채웠다! 근데 이걸로 끝 ㅎㅎㅎ

감독은 못하면 그만두면 되지않나?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7월 12일

이만수 감독은 "감독은 못하면 그만 두면 된다. 선수가 없다며 우는 소리하는 것 싫다"면서 "우리가 위기라고 보지 않는다. 우리는 지금 1등이다. 승차가 별로 없는 것 같아도 6위팀이 우리 못 따라온다. 연패만 당하지 않으면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라고 보름전에 자신이 말함 현실은 6위에 8연패요ㅋㅋㅋㅋㅋㅋ 근데 7위가...

120710 Tving 스타리그 4강 김명운 vs 허영무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7월 11일

1. 저... 저그가 죽었어...! 2. 5경기 초반에 김캐리 우는거 보고 예전 기억이 떠오름. 스1를 제대로 보기 시작한게 09년 초였나. 응원했던 게 KT(당시엔 아직 KTF 매직엔스 시절)와 이영호. 그때 08-09시즌의 KTF야 그냥 다른 팀들이 그토록 놀려댔던 소년가장 팀이었고 그나마 후반에 우정호가 각성했기에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이영호가 빡쳐서 숙소에 뇌영을 날리지 않았을까... 이때 개인리그 성적도 안좋았고 말이지. 다행히도 2010년은 이영호가 프로리그든 개인리그든 다 해먹었고. 이 시기가 스타보기 제일 좋았던 시절이었던거 같음. 근데 문제는 박찬수가 막장화됐고 그상태에서 승부조작으로 꺼지면서 저그라인이 케티저그라는 웅진테란 티원저그 화승토스에 비교되는 라인업이 됨. 그때 저그 멤

지금 동인지 얘기로 시끄러운거 같네요

지금 동인지 얘기로 시끄러운거 같네요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7월 11일

시발 누구는 애캐가 동인지로도 잘 안나오는 형편인데... 그러니까 빨리 금서 3기나 초전 2기 좀 내라고 이새끼들아! 쓸모없는 신캐 3명나오는 극장판 내지말고!

린남캐는 흑사도 어울리지yo

린남캐는 흑사도 어울리지yo

첫 사진 쩐다 날 경멸하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