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하늘 아래 il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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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도코 : 매라야... 네가 정말 보고 싶다...
그런 내 마음을 담아 이 펜타킬을 너에게 바친다... you are my... 아 맞다 프로스트 탈락 안했지
아치가편 후반 선봉전의 진정한 피해자
시라이토다이 고교의 선봉 테루성님 "하하 에이스인 제가 열심히 해야 팀이 이기죠" 라는 마음가짐으로 어느때와 같이 열심히 점수를 벌고 있는데 이년은 얼굴을 보니 시도때도 없이 한쪽 눈 색깔이 바뀜 게다가 마작 치다가 죽을 기세라서 괜히 보는 사람이 더 불안함 이년은 왠지 익숙한 목소리로 자꾸 스바라 스바라 거리질 않나 게다가 아래 애하고는 다르게 멘탈이 기분나쁠 정도로 튼튼함 이년은 윗년하고 다르게 멘탈이 쿠크다스인지 도라를 지가 다 가져가더니 드, 드릴로 가버려엇질질 짜고있고 그렇게 잘 나가나 했더니 막판에 3명이 합공해서 점수를 빼앗아감 야속한 것들... (출처 : http://otanew
스타리그 결승전 걱정된다.
콩라인을 배신한 둘의 대결이라니 걱정된다 기대<우려 뭐 치킨은 스윕 전에 처묵했으니 다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