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하늘 아래 il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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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유리 2기 3화

유루유리 2기 3화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7월 18일

치쿠와 튀긴거 맛있겠다 맥주하고 같이 먹으면 좋을듯

'총력전 선언' 김기태 감독, "주키치까지 불펜투입한다"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7월 17일

LG 김기태 감독은 "전반기 초반에 선수들이 잘해준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지만 한순간에 무너진게 무척 아쉽다"고 말하며 "전반기 후반부터 성적이 안좋았는데 이제부터는 매 경기 총력을 다해야하고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인 SK와의 경기에서 여차하면 주키치까지 불펜으로 투입시켜 필승의 자세로 임할 것"임을 밝혔다. 어라? 왠지 이 내용을 작년에도 본거 같은데

유루유리의 주조연 몇명.

유루유리의 주조연 몇명.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7월 17일

왜 뜬금없이 이 글을 쓰냐고 하냐면 만령강시 기다리는게 너무 지루해서... 기다리지 말고 결계 부셔라 바람의 딸 솔직히 취급만 보면 "이게 주인공이야 히메가미조연이야" 수준인데(히메가미 팬분들 죄송합니다) 작중 취급이 너무 나빠서 오히려 인기가 쭉 올라가고 사람들의 뇌에 자리잡은 케이스. 그 특유의 인비지블함을 살린 캐릭터상품도 많고. 솔직히 까고 말해서 "유루유리 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나요?" 하고 물으면 십중팔구는 "아카링~"을 떠올릴거야 아마... 그리고 투명드립 외의 특징으로는... 착하지. 그래, 착해. 근데 이게 끝임 ?! 진주인공. 취급을 보나 상관도를 보나 아카링을 싸대기 후리고도 남을 정도로 주인공스러움. 작중 사건을 일으키는 것도 토시농이고 말이지 게다

신시의 셋 완성

신시의 셋 완성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7월 13일

반바지가 아주 쩔어줘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