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하늘 아래 il 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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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Zero 18화 - 키리츠구의 트라우마의 시작

Fate/Zero 18화 - 키리츠구의 트라우마의 시작

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스포방지 사도화된 샤레이를 죽이지 않았다 -> 샤레이가 마을 좀비밭으로 만듬 -> 마을 전멸 -> X발 이딴 꼴을 보느니 다음부턴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시키겠다 -> 튀어서 사도 연구 계속하려는 아버지 끔살 문제는 이게 키리츠구에서 시로로 넘어가고 결국엔... 어휴 p.s : 아 맞다 엔딩으로 나오는 칼라피나의 만천 쩔었음

오늘의 야구

증대여!! 아왕아아ㅏ아앙 어차피 사랑을 나눠주는 LG라서 스윕 못할건 알아차렸으니까 8시에 틀어보니까 4대0이었던건 화도 안나고 저걸보니 11시즌에 무사 3루에서 점수를 못냈던 사건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왜 깝대가 3루타를 쳤는데 점수를 못냈니...

집에와서 야구를 켰더니

3루주자 이진영 : 홈인1루주자 정성훈 : 3루까지 진루정의윤 : 좌익수 앞 1루타 7번타자 김재율3루주자 정의윤 : 홈인김재율 : 좌익수 뒤 홈런 (홈런거리:115M) 427때 다 썼던 추진력 회복했나...

Fate/Zero 17화

Fate/Zero 17화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4월 29일

아이리스필의 불륜이라던가같은건 무시하더라도 같은 남자로써 이새끼들 눈빛이 심히 부담스러움 후럴 보고있는 내가 후장이 위험한거같아

120427 LG vs 롯데

120427 LG vs 롯데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4월 28일

진짜 영문을 모르겠다 아 정성병자 홈런 단독 1위 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