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사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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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과거 이벤트 회상(2015년)

칸코레 과거 이벤트 회상(2015년)

NEET사와 유이|2018년 1월 9일

칸코레 과거 이벤트 회상(2014년) 저번 글에서 계속 1. 봄 이벤 : 발령! 제11호 작전 (11호) 해역 보상 : 카츠라기, 리토리오, 아키츠시마 한정 드롭 : 로마, 타카나미 리토리오와 로마가 처음 등장해 파스타포를 나눠준 것 빼곤 영 기억에 없는 이벤트. 아키츠시마는 이쁜 쓰레기고 카츠라기는 그냥 평범한 정규항모의 탈을 쓴 경항모 시즌 3이고... 하지만 OTO 부포의 성능이 좋은 건 그나마 위안. 최초로 사용된 능동분기 시스템과 운영진의 난이도 조절 실패로, 전반적으로 엄청나게 쉬운 이벤트였다. 단지 진보스 로마 파밍 앞에서 모두 평등하게 침몰했을 뿐. 2. 여름 이벤 : 반격! 제2차 SN작전! (슨, 슨작전) 해역 보상 :

칸코레 과거 이벤트 회상(2014년)

칸코레 과거 이벤트 회상(2014년)

NEET사와 유이|2018년 1월 4일

칸코레 과거 이벤트 회상?(2013년) 저번 글에서 계속 1. 봄 이벤 : 색적기, 발함 시작!(색적기, 색적) 해역 보상 : 아카시, 아마츠카제, 사카와 한정 드롭 : 타니카제 색적기라는 이름대로 그동안은 쓰이지 않았던 색적에 대해서 제한을 걸기 시작한 이벤트. 탄착관측이고 주간관측이고 없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그동안은 주주철전이나 혹은 주주전전을 착용했던 전함&중순들이 색적을 위해 색적기를 끼게 되기 시작하게 되었다. 이벤트 자체의 난이도는 봄 이벤인 것도 있어서겠지만 전반적으로 평이한 편. 육상기지급 함선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삼식탄을 확보해 착용해야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보상으로 준 아카시는 4개의 독으로도 부족할때, 소파

칸코레 과거 이벤트 회상?(2013년)

칸코레 과거 이벤트 회상?(2013년)

NEET사와 유이|2018년 1월 3일

그냥 심심해서. 회상? 인 이유는 첫 이벤트와 두 번째 이벤트때는 아예 착임을 하지 않았던 상태고, IBS는 1해역만 클리어해서. 본격적으로 전해역 클리어한 건 푸강아때부터. 1. 봄 이벤 : 적함대 전선정박지에 돌입해라!(정박지?) 해역 보상 : 쇼카쿠 한정 드롭 : 즈이카쿠 뭐 5항전이야 그때 당시에는 1 2항전이 전부였던 시절이고 개2도 없던 시절이라, 카가 원탑 체제였기 때문에 그냥 홀로 항모를 먹는다는게 의미가 있는 드롭. 하지만 이 이벤트의 진가는 따로 있는데, 바로 대공 +15짜리 신덴개가 배포된 유일한 이벤트였기 때문. 지금까지도 깡 대공으로는 이 장비를 넘어서는 함재기가 없을 정도로 그때 당시나 지금이나 여간한 오버스펙.

던파 근황

던파 근황

NEET사와 유이|2017년 12월 14일

에픽을 먹을 때마다 없는 스펙을 쥐어짜내기 위해서 스칭 지옥에 빠지는 중. 정령 계열 : 해신 바지(1) + 정령왕의 수호(2) 계약 계열 : 해신 바지 + 성물 무기(3) 카시야스 : 직업 보장(4) + 성물 무기 + 90제 성물 상의(5) + 해신 바지 라모스 : 성물 무기 + 마력 바지(6) 그리고 주무기 따로(7), 상의 따로(8), 바지 따로(9), 보장 따로(10). 뭔데 이거. 근데 이러고 솬사 소환 지능말고 레벨도 실시간 적용이면 /묵념

이벤트 종료

이벤트 종료

NEET사와 유이|2017년 12월 11일

결국 갑갑갑을 했습니다. 기믹 Z6이 어렵다 어렵다 했는데 왜인지 한 번 들어가자마자 S승이 떠서 아 들어간김에 갑 박을까 해서 갑했는데, 결국 E-4에서만 연료 7만 버렸네요. 저번 여름 이벤트 다 깨는데 쓴 연료보다 1만이 더 많습니다. 분명 저번 여름 이벤트 초대규모라고 했는데 초대규모보다 더 자원 많이 쓰는 중규모는 대체? 아랫길을 타서 1트 하는데에 시간이 15분 정도 걸리는데, 을 기믹을 다 깨고나니 남은 시간이 약 150분이라 타임어택으로 달렸는데, 다행히도 한 번을 제외하면 보방에 들어간 모든 기회에서 보스를 날려버려서 한 번에 슥슥 밀었네요. 드롭함은 각 해역 밀때 먹고 사도는 왜인지 4해역 할때 한 번 더 먹었네요. 해방함 언제 키우지 귀찮은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