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사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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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과 피로
아마도 요번 특이점 이벤트의 메인 컨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중이 새끼는 자신이 어머니가 없다는 것을 그렇게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글씨 크기 40에 볼드체에 빨강 배경이라도 한 것 같은데. 딴 건 다 빼도 1-h, 2-h, 3-2 만든 새끼랑 랜덤 빨콩 인게이지 맵에 노전투 클리어 업적을 붙인 새끼랑 3라인 탱크 제대 굴릴 생각을 한 새끼들은 일단 뇌를 갈라야됩니다. 관찰 용도 말고 그냥 갈라야된다고. 그냥 물음표 뚫고 가는 것도 좆같아 죽겠는데 랜덤으로 라인에 철혈도 있습니다? 그냥 엑조디아 5파츠 넣고 선턴에 드로우 없이 엑조디아를 잡을 수 있을 때까지 셔플 드로우 계속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묻고 싶을 정도군요. 둘 다 존나게 무의미하다는

우중비모를 짤로 요약하면?
특이점 3-2 이야 솔직히 말해서 일반 지역 중에서 클리어 불가가 나와서 이벤트를 때려치고 싶어지는 건 처음이네요. 거신 잡을 풀서약 제대와 컨이 없는 제가 다 잘못한 거겠죠 씹새끼야

이벤트 끝
할 말이 하도 많아서 내용이 많이 깁니다. 선제뇌격까지 끝나자 2함대가 전멸. 정확히는 무사시가 한 대 쳐서 다이슨 중파 만든 거까지 한 스샷. 주간전 끝. 우군함대가 지나간 모습. 유키카제의 컷인으로 정리. 클리어 이 놈의 갑훈장이 뭐라고 자그마치 보상으로 미국함을 두 개나 겟. 이것 참 혜자 이벤입니다. 감자? 아뇨, 모르는 아이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벤. 무엇보다 25만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4만도 남지 않은 연료가 압박. 좋은 보상함들이다. 정말 여러가지가 있던 이벤. 예를 들면, 1. 이벤트 중 처음으로 저난이도 파밍하다가 게이지 조절 잘못해서 병클했고, 2. 이벤트 중 처음으로 여신을

E7 가게 클
주간전에 싸그리 날리고 중파를 만들고 우군함대가 대파를 만들고 야전장비도 키고 시구레가 양념까지 쳐서 피를 백 이하로 내리고 해서 압쿰이 백몇딜로 킬. 조건 미친새끼신가. 솔직히 이번 이벤트 겁나게 관심 없어서 스샷이 안 남아있는데, 대충 계산해보니 10만은 넘게 씀. 막트에만. 소모 아이템 소모량 양상보급 9개 여신 8개 마미야 8개 이라코 하여튼 많이. 서른개는 일단 훌쩍 넘은듯. 50개쯤 썼나? 기항대가 다이슨 걷어냄 + 주간전에 나머지 다 걷어내고 보스도 중파 언저리 + 우군 함대가 와서 중파 끝자락 아님 대파까지 + 저난수 컷인 박아서 마무리 그냥 역대 최악의 난이도 ㅇㅈ합니다. 시즌2도 이따위 이벤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