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T사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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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맘에 안 드는 거 쭉 나열
1. 마계 시나리오 애들 피가 졸라 많음. 한 방은 개뿔 두어방으로도 안 죽음. 적어도 무큐기 한 번에 일반 기술 한 번, 아니면 최소 일반 기술 서너번. 뭐, 원래 이랬던거긴 한데 아랫것들하고 안 좋은 쪽으로 시너지 폭발하면서 개빡침. 2. 맵이 쓸데없이 넓으므로, 몹 밀집도가 개판. 진짜로 존나게 짜증나는 점. 원래 세로로 길었으면 가로로라도 좀 짧고, 보통 가로로 길고 세로는 뭉쳐있어서 x축만 조지면 되는 맵이 대부분이었는데, x축이 그대로인채로 y축을 조오오오오오오온나게 늘린 맵들이 아주 조오오오오오온나게 늘어남. 결과? 레벨업이 조오오오온나게 좆같아진거지. 그만큼 몹이라도 많아서 사냥 경험치라도 좀 받으면 모르겠는데, 몹은 거의 수는 그대로인데 맵이 세

던파 다시 시작(?)
까놓고 말해서 12주년 보상에 80렙 에픽 준다길래 거기 낚여서 시작(...) 그리고 보상을 받은 캐릭터들. 12강 7재련 홈커밍 리버소드 - 암제 90렙 확장하고 첫 만렙이네요. 아니 뭐 86렙 만렙도 이 캐릭이 제일 먼저였지만. 80제 에픽 - 세라핌 여크루 에픽 받으면 평타는 치지 않을까? 라는 안이한 마음에 시작해서 논스톱으로 달려서 받은 캐릭터. 뭐 2각 찍고는 솔직히 솔플은 약해서 거의 안 하고 있지만... 나이트 신직업 두 개 중 하나는 지능 쓰겠지 하고서 안일하게 맞춰둔 쇼콜라 압타 지능셋 - 드래곤나이트 나이트 이벤트를 대비해 새로 키운 캐릭터. 솔직히 진짜로 팔라딘은 지능 쓸 줄 알았는데 물리 암제 컨셉이라는 거 보고 뒷통수 세게 맞음. 지금

E-7갑 클리어
갑트라이 시작시 자원. 이게 '9월 5일' 일퀘 끝내고 찍은 사진. 각종 마미야 이라코 보강증설 여신 등등. 하나도 사용 안 한 상태. 노 여신 노 증설. 양상만 쓰고 첫 막트. 이게 9월 10일. 칼등치기 가관이다. 이 시점에서 완전 열 받아서 원래 항모 전함만 빼고 보강증설 뚫었던 것들 저기서 아이오와를 제외하고 다 뚫어버림. 이런 일도 있고. 어쨌건 클리어. 이게 9월 11일 일퀘는 물론 아호작전까지 다 민 상태. 클리어 직후에 자원을 찍는다는게 그만 연습전 한 번 돌렸네요. 그래도 뭐 끽해야 자원 100 차이 나려나. 소요 기간 : 9월 5일 ~ 9월 11일. (7일) 소모 자원 연료 242648 -> 184132 : 58516

E-7은 진짜 너무하네요.
솔직히 멘탈이 지칩니다. 가는 길이 쉬운 것도 아니고 가서 쉬운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할만하냐면 당연히 아니올시다. 밑도 끝도 없이 자원과 양상보급 그리고 마미야만 빨려나가는데 하나하나 쓸 때 마다 가슴이 아픈 걸로만 끝나면 당연. 마치 멘탈이 개미한테 갉아먹히는 것 같은 기분 나쁜지 뭐한지도 모르는 느낌에 허탈하기만 하네요. 왜 이 짓을 하고 있는지 이제까지 이 짓을 해오면서 생각한 적이 방공서희 때 딱 한 번 있었는데 이번에 다시금 느낄 수 있네요. 보스가 문제가 아니라 이건 가는 길이랑 수반함이 문제입니다. 진짜로. 그리고 방깎 기믹이 아니라 특공 기믹이라 난수빨을 받아야 방깎 데미지가 나오는 특공 기믹이라는 점에서 질이 너무 나빠요 진짜. 진짜로 밸런싱 알파 테스트를 단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