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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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 예약판매 정보 및 한전판 언박싱 영상

더 디비전 예약판매 정보 및 한전판 언박싱 영상

해외와 같이 구성품은 그대로 가고 예약판매일은 2월 29일부터 3월 6일까지, 구성물은 위 사진처럼 한정판 아웃박스한정 디자인 포스터공식 풀컬러 아트북에이전트 시계 레플리카암밴드시즌패스추가 장비 ULC 5종 이렇게인데 유비게임은 예약구매 안하는게 좋다고는 하지만 시계가 꽤나 멋들어져서 탐나긴 하네요... 돈은 충분하지만 아직 얼마인지 가격정보는 공개되지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추가 장비는 요렇게 지급되며 일반판 예약 구매자에게도 지급이 된다는데 간좀 보고 살 유저들은 그림의 떡이네요 요번 한정판의 언박싱 영상이 공개가 됬는데요 저처럼 시계에 관심이 가시는 분들은 4분부터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번 베타 테스트떄도 그렇고 이번 오베때도 느낀거지만 게

[테라]마지막 근황

[테라]마지막 근황

여명의 정원에서 일일 퀘스트를 수행해서 정수를 모으고 있었을때입니다. 다른 중형몹은 괜찮은데 진짜 이놈만큼은 판정도, 패턴도 짜증나는 유형이라 정말 잡기 싫었습니다. 베르노 하급 던전에서 파밍을 하다가 탱커와 힐러가 싸움이 났던적이 있었습니다. 인벤의 사건 사고 게시물들을 보면서 나는 저런일 안일어나겠지.. 싶었지만 탱커가 초보 유저에 초행이었는데 초보자에 초행인건 죄가 아닙니다. 저도 초보자고 저 당시 베르노의 실험실을 5판정도밖에 돌지 않은, 갓 초행에서 벗어난 상태였으니까요. 문제는 탱커였던 권술사가 탱킹에 대한 이해도도 굉장히 떨어지고 공략 숙지조차 안한 상태였다는 거죠 베르노의 실험실 첫번째 네임드 보스는 창기사와 마법사로 구성되어있는데 창기사는 주기적으로 지

더 디비전 오픈베타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더 디비전 오픈베타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9시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3일간 더 디비전이 오픈베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오픈베타는 베타키가 없어도 참여할 수 있다보니 오픈 첫날에 사람들이 많이 몰렸는지 서버가 불안정한 느낌이라 맘 편히 다음날 접속을 해서 살짝 둘러봤습니다. 오픈베타라고는 하지만 저번 베타 테스트와 동일하게 처음에 시작을 하면 레벨 4부터 시작을 하고 일반 레벨은 8까지 다크존 레벨은 12까지인것은 같습니다. 다만 메인 미션이 한개뿐이였던 저번 베타테스트와 다르게 이번 오픈 베타에서는 싱글 미션이 하나 더 추가가 되었는데 나름 볼륨이 있는 미션이라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습니다. 지하철로 내려가서 화염방사기로 무장한 크리너들과 싸워야 하는 미션입니다. 클리너들은 뉴욕에 퍼진 질병을 소멸시키기 위해서는

[테라]만렙 달성, 그리고 장비 맞추기

[테라]만렙 달성, 그리고 장비 맞추기

오늘도 만렙을 달성하기 위해서 열심히 메인 퀘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어째 인던도는것보다 메인퀘스트 하는게 더 경험치가 잘오른다는게 함정이죠 그렇다고 해서 인던을 안돌수도 없는게 인던 보상으로 스킬의 옵션을 바꿔주는 문장을 주는 문장상자가 나오기 때문에 정확히는 인던 매칭을 걸어두고 메인 퀘스트를 했습니다. 아크데바 메인 퀘스트도 이제 끝을 향해가는 위치라 스토리가 물이 오르기는 커녕... 정말 이렇게까지 재미없는 메인퀘스트는 처음입니다. 감정이입도 안되고 그냥 레벨업을 하기위해 한다는 의식이 강했습니다. 옆동네 블소는 그래도 메인퀘스트가 꽤 재미있던걸로 기억하는데. 와우급까진 안바래도 블소정도는 되야하지 않을까 블루홀? 이번 메인퀘스트부터 컷씬을 좀 더 많이 활용하는것은 좋은데

데드풀 보고왔습니다[스포 약간]

데드풀 보고왔습니다[스포 약간]

정말 기대하고 있던 히어로 영화 데드풀을 보고 왔습니다. 주말에 하는 유료 시사회에 가서 일찍볼까 고민을 했지만, 주말 저녁시간때는 외출하기 귀찮아서 오늘 밖에서 점심도 먹을겸 11시 45분에 시작하는걸 봤습니다. 원래부터 보려고 굉장히 기대하던 영화지만 말이죠 심심풀이로 참여했던 이벤트에서 요렇게 예매권이 뙇 하고 날라왔으니 당연히 봐야지요 영화 감상평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약과 개드립과 유혈과 므흣하고 불끈거리는 무언가로 가득 찬 성인을 위한 놀이동산에 온 기분입니다 제작진과 배우가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와 덕심이 굉장히 충만한 상태로 만든 영화다보니 시작부터 엔딩 크레딧 이후 쿠키영상까지 그야말로 데드풀스러움이 가득합니다. 거기에 자막제작자도 데드풀에 대한 이해도가 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