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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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비전]최근 근황

[더 디비전]최근 근황

오늘 드디어 양동근씨가 노란색 장비를 먹었습니다. 정확히는 피닉스 토큰 모아서 산 설계도로 만든거지만요.. 성능은 만족스럽습니다. 치명타 관련 옵션이 없는게 아쉽긴 하지만 흡혈 옵션이 붙어서 괜찮더군요 저 벡터를 만들기 위해서 일일 미션이었던 러시안 영사관 매우 어려움 난이도를 양키형님들과 플레이했는데 3시간 걸려서 보스를 잡고나니 조사해야할 오브젝트가 증발해서 전부 자살하고 보스전만 총 3번 플레이했네요;; 샷건맨 무서워요 ㄷㄷㄷ 그리고 우체국의 모든 업그레이드를 끝냈습니다. 그 후 피닉스 토큰 노가다를 위해서샷건병이 안나오는 링컨 터널 미션을 뺑뺑이 돌았습니다 대충 장비를 맞추긴 했지만 아직 멀었네요

[더 디비전]똑바로 서라 유비, 어째서 서버를 이따구로 운영하지?

[더 디비전]똑바로 서라 유비, 어째서 서버를 이따구로 운영하지?

만렙 달성하고 뭣도 모른채 피닉스 크래딧 얻으려고 매우 어려움 미션가니 데미지가 박히질 않더군요;; 3시간 동안 아무리 시도해봐도 안박히길래 그냥 UN 본부 어려움이나 돌면서 크래딧하고 장비 나온것들 주워다가 분해하고 팔아서 최대한 데미지 뽑을 수 있는만큼 뽑아봤습니다. 이 이후 매우 어려움 미션을 돌아보진 않았지만 어떻게든 되겠죠 뭐.... 아무튼 이게 문제가 아니라, 누가 유비소프트 아니랄까봐 뭔가 하나씩은 꼭 터져나갑니다 이번에는 서버운영이 참 욕나오는 수준이라 문제... 매번 저녁시간대만 되면 딜레이에, 렉에 튕김에.... 제대로 된 게임 플레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최단시간에 최고로 많이 판매했다고 자위질 하지 말고 제발 운영좀 신경 쓰자 귀큰놈들아 내가 매번 튕기고 렉걸리면서

[더 디비전]그럭저럭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스포주의)

[더 디비전]그럭저럭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스포주의)

일단 오늘까지의 결과물 그럭저럭 보라돌이 반 퍼랭이 반입니다. 스텟도 무기스킬때문에 이것저것 신경을 쓰다보니 그냥 생명력이 조금 낮은 밸런스형 스텟이 되버렸네요 디비전 골드 에디션을 psn할인을 받아 구매했습니다. 자취방으로 이사오고 이래저래 지출이 많아서 디비전은 그냥 패스하려고 했더니만... 결국은 사버렸네요, 구입하고 3일동안 과제-운동-집안일-디비전 이런 사이클로 생활하니 어느덧 만렙이 코앞... 이건 결코 제가 폐인이라 그런게 아닙니다, 레벨업이 쉬운것 뿐이에요. 정말이라니까요? 튜토리얼하다가 문닫았다고 트로피를 줍니다 ㅎㄷㄷ 보안동을 책임질 베니테즈 경감도 구출하고 로밍하면서 사냥도 하고 메인 미션도 하고 사이드 미션도 했습니다

디비전을 보면 왠지 데스티니가 생각납니다...

본문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오늘 ps4에 접속해 오랫만에 지인과 게임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둘 다 마땅히 할 게임이 없던지라, 전에 하던 브로포스를 마저 클리어해서 엔딩을 보았고 지인이 요즘 데스티니 안하냐며 데스티니를 보고싶어하길래 방송을 켜고 오랫만에 데스티니를 플레이했습니다. 데스티니를 하다가 친구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대부분이 요즘 핫한 디비전을 하고있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그 소리를 들으니 디비전과 데스티니가 왠지 닮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둘은 완전히 다른 느낌의 게임입니다. 애초에 개발사와 퍼블리셔도 다르구요 디비전은 3인칭 슈팅에 현대를 배경으로 한 rpg고 데스티니는 먼 미래, 우주를 배경으로 한 1인칭 슈팅 rpg니까요. 다만 뭐랄까.. 느낌이라는게

언차티드4 멀티플레이-어머니는 강하다

언차티드4 멀티플레이-어머니는 강하다

엘레나로 플레이를 했는데 성적이 준수하게 나와서 녹화를 했습니다.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고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