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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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메인미션[메디슨 필드 병원]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메인미션[메디슨 필드 병원]

베타에서 딱 하나있는 인스턴드 던전입니다. 좀 짧긴 하지만 꽤 재밌네요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그 누구도 믿지 마라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그 누구도 믿지 마라

개인적으로 기대하던 게임,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이 금요일부터 베타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더 디비전은 2001년 미국에서 '다크 윈터 작전'이라 칭하는 생화학무기 테러에 대한 시뮬레이션 훈련을 근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크 윈터 작전은 실제로도 있었던 시뮬레이션이며 오클라호마, 펜실베니아 그리고 조지아에 천연두 공격이 이루어진다는 시뮬레이션이고, 결과는 3주만에 의료체계 붕괴, 백신 중단으로 약 백만명 정도의 사망자 수가 예측되었습니다.) 다크 윈터 작전에서 결과는 생각보다 훨씬 암울해서, 블랙 프라이데이에 2억명의 시민들이 쇼핑에 900억 달러를 쓰는 와중, 여기에 쓰인 지폐에서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면서 판데믹(WHO에서 지정한 감염성 질환 6단계 중 최종단계)이 일어나 불과 5일만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 - 다크존 생존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 - 다크존 생존

플레이를 하면서 목표로 삼았던 것중 하나인 하이엔드급(최고등급) 무기를 구입한 이후에 찍은 영상입니다. 사실 평범하게 몬스터 잡으면서 방어구나 맞출까 싶어서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헬기 추출지점에 탈주요원이 떠서 잡으러 갔습니다. 역시 하이엔드급 무기라고 데미지가 잘들어가네요 어차피 베타가 끝나면 사라질 데이터들이라 이걸 내가 왜 공들여가며 하나 싶긴 한데 그래도 뭐 재밌으니까 괜찮긴 한데 싹 다 날라갈껄 생각하니 씁슬하네요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다크존, 파밍, 성공적]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다크존, 파밍, 성공적]

어제 서버 점검이 있기 전 지인과 짤막하게 다크존에서 파밍한 영상입니다. 다크존은 한마디로 무법지대라 그 누구도 믿을수 없는 지역입니다. 멀쩡해보이는 유저라도 언제 마음을 바꿔서 공격할지 모르는 상황이고 만약 제가 먼저 공격해서 탈주요원 표시가 뜬다면 다크존 안의 모든 유저에게 일정시간동안 저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드러나 공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죠 게다가 다크존에서 사망을 하게되면 벤딧(탈주요원)이건 일반요원이건간에 경험치와 다크존 토큰(일종의 화폐)도 일정량을 소실하기 때문에 이번 베타의 목표를 3000토큰을 모아 최고등급 무기를 사는걸로 정한 저에게는 상당히 뼈아픈 손실이죠;; 아무튼 요 영상은 운좋게도 파밍 가능한 상자가 많이 남아있었고 렉도 없었

[PS4]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 소감

[PS4]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베타 소감

더 디비전 베타에 선정되어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에 관해 말씀드리자면 스샷으로는 느끼기 힘들수 있지만 직접 해보면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수준입니다. 다운그레이드를 당했다는 티가 확 나긴 하지만 아주 나쁜 수준까진 아니라 콘솔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럭저럭 잘 뽑았다 라는 느낌입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변하는 날씨와 시간은 훌륭해서 건물이나 지하에 들어갔다가 한참 뒤에 나오면 낮이였던 시간이 밤이 되서 스산해지던가 눈이 내리다가 갑자기 눈보라가 몰아쳐 시계가 제한된다던가 각종 효과들 덕에 눈이 즐거웠습니다. 전에 우려했던 적이 너무 단단하다, AI가 좋아보이지 않는다 하는 문제는 개인적으로는 깔끔하게 해결된것 같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실제로 직접 적들을 잡아보면 단단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