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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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Destiny[데스티니] 뱅가드 스트라이크 보스전
데스티니도 어떻게 리뷰를 쓰긴 써야할텐데 아직 컨텐츠 모두를 즐긴게 아니라 자꾸만 늦어지네요 데스티니 내부에서 인던같은 개념인 뱅가드 스트라이크 보스전 영상입니다. 데스티니가 다른건 잘 몰라도 총쏘는 재미 하나만큼은 참 좋아요
블러드본 보스전 영상 모음
영상 모음이라 해봤자 전에 플레이한 영상 재탕이지만.. PS4의 쉐어팩토리 기능으로 살짝 효과들을 추가해 봤습니다. 내일 확장팩이 발매되면 유다희양을 만나러 갈 수 있겠네요

데스티니 - 더 테이큰 킹 시작, 스톰콜러 획득
오프닝 스케일 쩌는 테이큰킹 시작했습니다. 대충 줄거리는 자신의 아들내미를 작살낸 어워큰 여왕을 잡으러 하이브의 신이자 왕 오릭스가 복수한다고 깽판치는걸 공식 노예(?) 가디언[플레이어]가 열심히 막으러 간다는 이야기입니다. 데스티니가 확실히 영문판이다 보니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스토리는 뒷전이고 그냥 게임만 하게 되는데요 기회가 생겨 스토리쪽으로 좀 파고들어가 보니 굉장히 재밌고 매력적인 스토리가 가득합니다. 능력이 안되서 이걸 뒤늦게 찾아본게 아까울 따름... 게임하면서 실시간으로 알아들었다면 얼마나 꿀잼이였을까요 그리고 테이큰 킹 스토리를 시작하면 테이큰 킹 DLC에 포함되었는 새로운 서브클래스를 얻는 퀘스트를 시작하실수 있습니다. 워록같은 경우는 아크속성의 스톰콜러를

일단 데스티니 본편 엔딩 봤습니다.
정작 올린 스크린샷은 엔딩과 무관계한 부캐로 플레이한 테이큰 킹 스크린샷에 한창 스토리 진행중이었던 워록 스크린샷이긴 한데, 일단은 본편 엔딩을 봤습니다. 왜 일단이라고 했냐면 이게 정말 엔딩이라는게 믿기질 않아서 그랬다고 합니다. 영어가 안되서 세세한 내용까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우주에 위기가 찾아왔는데 그걸 너가 막으세요 해서 하면서 열심히 뿜뿜뿜 총쏘고 다니다가 연속 보스전이 나오길래 '아 얘 뭔가 있구나' 라고 느꼈는데 알고보니 최종보스였을 줄이야. 그리고 우주 구했는데 총이라도 줄께염 하면서 레전더리 펄스 라이플 하나 주다니 아무리 다크빌로우랑 울프스 헌트도 있고 테이큰킹도 있다지만 너무 부실한거 아닙니까 이거? 비쥬얼이나 게임성이 좋고 스토리가 큰 비중을 차지하질 않아 그나마
Bloodborne[블러드본] 피에 굶주린 야수 2회차 협동플레이
매각하기 전 마지막으로 찍은 영상이 이것밖에 없네요. 블러드본이 재미있긴 한데 성배 클리어하고 2회차 중후반까지 가니까 글쎄요... 처음할때의 긴장감과 짜릿함은 줄어들고 그냥 조금 어려운 액션게임하는 느낌이 들어서 DLC 합본팩이 나오면 재구매하려고 매각했습니다. 물론 돈이 좀 필요했던 이유도 있지만요 DLC 합본팩이 나오면 또 다시 유다희양을 보러 가야겠네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