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삶과 우주 그리고 모든것에 대한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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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postsBloodborne[블러드본]-The Old Hunters Edition 초대 교구장 로렌스
키 아이템 로렌스의 해골을 입수하고 본편의 아멜리아가 있던 대 성당으로 가면 불타는 모습의 성직자 야수, 초대 교구장 로렌스가 있습니다. 외형은 성직자 야수지만 패턴이나 2차 페이즈가 달라 방심하다가는 훅 가는 보스죠, 이로써 저는 확장팩 디 올드 헌터즈의 모든 보스를 클리어했습니다. 로렌스는 우주의 딸 같이 외전격 보스라 보시면 되고 실질적인 최종 보스는 코스의 버려진 자식입니다. 근데 문제는 코스의 버려진 자식 보스전 영상을 다 찍어놓고 저장하기를 안눌러서 날아가버림;;; 지인분들 아직 엔딩 못보셨으니 협동플레이로 들어가게 되면 다시 녹화해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Bloodborne[블러드본]-The Old Hunters Edition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
실패작들을 잡고 다음문을 열면 바로 또 보스전이 계속됩니다. 이번 보스는 표지를 장식한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입니다. 2차페이즈 범위가 워낙 넒어서 힘들긴 한데 총패링을 잘하신다면 호구로 전락합니다. 물론 저는 총패링 못하는 손고자라 열심히 뒤로 돌아가서 잡았지만요
Bloodborne[블러드본]-The Old Hunters Edition 살아있는 실패작들
요번 dlc에서 지친 우리의 멘탈을 치유해줄 보스 살아있는 실패작들입니다. 왜 멘탈을 치유해주냐면 본편의 천계의 사자처럼 별다른 공략이 필요없는 호구 보스기 때문이지요. 다만 숫자로 밀어붙이다 보니 조금 버거운 면도 있지만, 패턴이 단순하다보니 크게 어렵진 않네요

블러드본 디 올드 헌터즈 스크린샷 - SAN치가 부족하다...
현재 블러드본 확장팩 디 올드 헌터즈 끝부분까지 왔습니다. 요번 DLC 난이도의 최고봉이라던 어촌을 돌파하여 최종 보스까지 진행했으나 최종보스는 너무나도 강려크했습니다. 20트중인데도 클리어를 못하고 있어요 ㅠㅠ 뭐 아무튼 전체적으로 요번 DLC는 난이도나 배경이나 프롬이 좀 독하게 나간듯 싶습니다. 예전에 다크소울 1을 처음 접했을때의 감각이 되살아나네요 난이도야 워낙 요번껀 본편보다 어렵다는 말이 많으니 넘어가고 배경같은 경우 스토리 중간에 나오는 연구동을 돌아다니다 보면 상당히 SAN치가 떨어지는 모습들이 많이 나옵니다. 피의 교단의 이면을 잘 보여주는데 이거 뭐 러브크래프트 소설이 떠오르더라구요.

블러드본 디 올드 헌터즈 사왔습니다.
신도림에서 합본판 사왔습니다. 가격은 현금가 46.000원이고 물량이 적게들어와 아마 저녁쯤에는 다 팔릴것 같다고 합니다. 재입고는 2주 뒤구요. 그리고 본편 하시다가 팔고 합본판 타이틀 새로 구매하는 경우 세이브 연동이 안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문제없이 호환 잘 됩니다. 저는 이제 유다희양을 만나러 가 보겠습니다. 여러분 야남에서 만나요~




